현대기아차, 내수 촉진 위한 구매 혜택 마련...아이오닉 285만원.K7 245만원 할인
현대기아차, 내수 촉진 위한 구매 혜택 마련...아이오닉 285만원.K7 245만원 할인
  • 박상우 기자
  • 승인 2020.11.02 16: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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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내수 판매 촉진을 위한 다양한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내수 촉진을 위한 다양한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먼저 현대기아차는 오는 15일까지 개최되는 쇼핑 관광축제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와 연계된 대대적인 할인을 진행한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투싼 등 승용·RV 8개 차종 약 1만3,000대를 대상으로 최소 2%에서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쏘나타, 그랜저, 투싼, 싼타페 디젤 모델을 대상으로 2.5% 저금리 할부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저금리 할부 혜택을 선택할 경우 할인금액이 일부 차감된다.

차종별 주력 트림을 기준으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가 최대 285만원, 쏘나타가 157만원,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102만원, 그랜저가 101만원, 투싼이 250만원, 싼타페가 105만원 등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11월 출고 시 30만원 추가 혜택까지 가능하다.

더불어 현대차는 스타렉스LPi 어린이 통학차(어린이 보호차 12인승, 어린이 버스 15인승)를 출고할 경우 50만원을 할인해준다.

또 굿프렌드 구축 후 1개월 이후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국내사업 주요 차종 10만원 할인을 지원하는 ‘200만 굿프렌드’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상 차종은 아반떼(하이브리드 포함), 아이오닉(EV와 하이브리드), 벨로스터N, i30, 쏘나타(하이브리드 포함), 그랜저(하이브리드 포함), G70(더 뉴 G70 포함), G80, G90, 베뉴, 코나(EV와 하이브리드, 더 뉴 코나 포함), 투싼(디 올 뉴 투싼 포함), 싼타페(더 뉴 싼타페 포함), 팰리세이드, GV80, 포터(EV 포함), 스타렉스다.

1,700cc 미만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차량을 구매할 시 투싼(디 올 뉴 투싼/HEV 제외), 싼타페(더 뉴 싼타페 제외)는 20만원, 쏘나타(HEV 제외)는 30만원을 할인해준다.

최초 등록기준 차령 10년 이상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차량을 구매할 경우 30만원을 할인해 준다. 대상차종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벨로스터N, i30, 쏘나타(HEV 제외), 코나(HEV, EV, 더 뉴 코나 제외), 투싼(디 올 뉴 투싼 제외), 싼타페(더 뉴 싼타페 제외)다.

직계 존비속 및 배우자 중 현대차 신차 구매이력이 있는 20-30세대(80.01.01 이후 출생자)가 이번 차량 구매 시 할인해주는 ‘H 패밀리’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번 구매 포함 2대 구매 시 20만원, 3대 구매 시 30만원, 4대 이상 구매 시 50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대상차종은 아이오닉HEV(EV 제외), 벨로스터N, i30, 쏘나타(HEV 제외), 코나(HEV, EV, 더 뉴 코나 제외), 투싼(디 올 뉴 투싼 제외)이다.

이 밖에도 ‘할부금 감면’, ‘WinBack 특화조건‘, ’블루멤버스 포인트 선적립, 선사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이벤트도 운영한다.

기본 판매조건은 i30, G70, G90, 코나(더 뉴 코나 제외), 투싼(디 올 뉴 투싼 제외)은 2.5% 저금리를, 싼타페(더 뉴 싼타페 제외)는 1.5% 저금리를 제공한다.

기아차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와 연계해 총 8개 인기 차종 총 8천대(선착순)를 대상으로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각 차종 별 할인율은 정상가 대비 모닝 2~4%, K3 3~5%, K5(HEV 포함) 3~5%, K7(HEV 포함) 5~7%, 니로 HEV 5~7%, 스토닉 7~10%, 스포티지 7%, 모하비 2~3%다. (※ 일부 재고 한정 혜택, K5와 K7은 2020년형 모델 대상)

모닝·K3·K5·K7·니로 HEV·스포티지 구매 고객에게는 최저 1.0%(36개월) 최장 60개월(3.0%)의 저금리 할부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 저금리 선택 시 할인금액 일부 차감)

또 11월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모닝·K3·스포티지·니로 HEV·모하비 등 5개 차종에 대해 출고 시기에 따라 최대 30만원에서 5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아 세일 페스타 기간 내 구매 고객은 차종별 주력 트림을 기준으로 최대 모닝 84만원, K3 118만원, K5 139만원, K5 HEV 157만원, K7 245만원, K7 HEV 266만원, 니로 HEV 231만원, 스포티지 217만원, 모하비 218만원 등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아차는 정부의 전기차 보급 확대 계획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200대 한정으로 전기차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구체적인 할인율은 정상가 대비 쏘울 EV 2~5%, 니로 EV 2~3%이며 쏘울는 50대, 니로는 150대 한정이다.

더불어 기아차는 스팅어 마이스터 특별 구매혜택을 이달에도 운영한다. 2030 스타트 플랜을 이용해 스팅어 마이스터를 구매하면 2.9% 특별금리, 48개월 유예형 할부, 3가지 특별 서비스(중도상환수수료 면제, K-스타일케어 무상가입 등)를 제공한다.

시프트 플랜을 이용해 현대 M계열 카드로 선수율 10% 이상 전액을 결제할 경우 1.0% 36개월 저금리, 홈 보안케어 서비스, RV 대차시 200만원 지원, 중도상환 수수료 면제를 받을 수 있다.

쏘울EV와 니로EV 구매 고객을 위한 스위치 온 특별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현대 M계열 카드로 선수율 10% 이상 전액을 결제할 경우 1.0%(36개월)부터 저금리를 제공한다.

또 충전포인트 60만(사용한도 월 5만 포인트)과 중고차 가격 3년 내 최대 55% 보장, 주말 3박4일(금~월) EV 체험 이벤트 및 시승 후 3개월 내 전기차 구매시 10만원 할인, 시승고객이 추천한 지인 1명 10만원 할인 등도 제공한다.

이달에 K5를 출고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 중 오토할부 이용 고객은 스마트워치인 갤럭시 워치3 또는 애플워치6를 선택할 수 있다.

스팅어, K9, 모하비를 11월에 출고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협력사 임직원 고객이 현대 M계열 카드로 선수율 10% 이상 전액을 결제할 경우 1.0%(36개월) 저금리 + ADT 캡스홈 도어가드 36개월 서비스 제공한다.

2010년 11월 31일 이전 최초 등록차량 중 개인/개인사업자 고객이 승용/RV차량을 구매할 경우 20만원을 할인해준다.

이밖에도 모닝과 K3는 최대 50만원 또는 1.0%(36개월), 2.0%(48개월), 3.0%(60개월) 할부 + 최대 30만원의 구입혜택을, K7(하이브리드 포함)는 30만원 또는 1.0%(36개월), 2.0%(48개월), 3.0%(60개월) 할부를 제공한다.

니로는 최대 70만원 또는 1.0%(36개월), 2.0%(48개월), 3.0%(60개월) 할부 + 최대 50만원, 스포티지는 최대 80만원 또는 1.0%(36개월), 2.0%(48개월), 3.0%(60개월) 할부 + 최대 50만원, 모하비는 100만원 또는 1.0% 스마트저금리 할부(36개월) + 홈 보안케어 + 최대 70만원, K9는 3% 할인 또는 1.0% 스마트저금리 할부(36개월) + 홈 보안케어 + 2% 할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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