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파사트GT 할인 대폭 확대. 신형 티록도 5% 할인
폭스바겐, 파사트GT 할인 대폭 확대. 신형 티록도 5% 할인
  • 이상원 기자
  • 승인 2021.03.1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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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최근 출시한 소형 SUV 티록

[M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폭스바겐이 주력모델인 파사트GT의 트레이드인 할인을 대폭 확대했다. 또 신형 SUV 티록도 5% 할인 판매에 들어간다.

폭스바겐코리아는 3월부터 파사트GT를 트레이드 인을 통해 구입할 경우, 기존 300만에서 150만 원이 늘어난 450만 원을 할인해 준다.

폭스바겐의 트레이드 인은 구입 한 지 11년. 16만5천km 미만 수입차. 국산차를 폭스바겐에 매각하고 폭스바겐 신차를 구입하면 일정액을 할인해 주는 제도다.

이에 따라 4,435만원인 파사트 GT 2.0 TDI모델을 트레이드 인으로 구입할 경우, 3,985만원에, 5,321만원인 2.0 TDI 4모션은 4,871만 원에 구입할 수가 있다.

파사트GT는 지난 1월 116대가 팔렸으나 2월에는 90대에 그쳤고, 신형 티록도 143대에서 40대에 머물렀다.

한편 티구안 올스페이스모델은 차값의 12%, 아테온 프레스티지 모델은 17%까지 할인해 준다. 인기모델인 티구안과 아테온 프레스티지 모델은 재고 소진으로 당분간 판매가 중단된다.

올해 폭스바겐코리아의 월별 판매량은 1월 1,784대에서 2월에는 1,236대로 44% 가량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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