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대구 지프 전용 전시장’ 오픈...대구.경북 지역 최초
지프, ‘대구 지프 전용 전시장’ 오픈...대구.경북 지역 최초
  • 박상우 기자
  • 승인 2018.08.08 11: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지프(Jeep)가 대구/경북 지역의 대표 수입 자동차 전시장 지역 중 하나인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에 지프 전용 전시장인 대구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한다.

이번에 오픈하는 대구 지프 전용 전시장은 대구/경북 지역에 최초로 오픈하는 지프 전용 전시장이며, 강서, 인천, 청담, 서초 지프 전용 전시장에 이어 다섯 번째 지프 전용 전시장이다.

대구/경북 지역은 수입 자동차의 신흥지로 부각되고 있으며 가깝게는 산, 계곡, 휴양림, 농촌 체험장이 많으며 멀지 않은 곳에 바다도 펼쳐져 있어 여행객들과 레저 및 오프로드 매니아들의 휴식지로 사랑 받고 있다.

지프는 대구 지프 전용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11일 사전 예약 및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시승 및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오픈 이벤트 기간 동안 지프의 대표 차량들을 만날 수 있는 히어로 카 존(Hero Car Zone)에는 한국 전쟁에서 연합 작전을 훌륭히 수행했던 지프의 전신인 윌리스(Willys) 모델이 고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지프 전용 전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한국과 일본에서만 선보이고 있으며, 한국 고객들의 높은 기대치를 충족시키기 위해 한국의 특성에 맞게 한국화 한 것이 특징이다. 지프 전용 전시장은 기대 이상으로 SUV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오픈 이후 지프 전시장을 직접 방문하는 고객들이 전년 대비 50% 이상 늘고 있다.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큐브 디자인으로 총 면적 660m²의 2층으로 구성된 단독 건물 외관에 모던 블랙과 내추럴 우드가 조화를 이룬 대구 지프 전용 전시장은 주변의 건물과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면서도 지프의 위풍당당한 매력적인 모습이 돋보이도록 디자인 됐다.

또한, 건물 상단에 위치한 지프 로고와 지역명(Daegu)을 새겨 넣은 입구의 목재 패턴이 이정표처럼 방문객을 지프의 오프로드 세계로 안내한다. 내부 공간은 나무, 석재 등의 자연 소재를 적용하여 자연에서 거친 노면과 험로를 주파하는 지프만의 DNA와 아웃도어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전시장과 별도의 동선으로 구성되어 한층 더 넉넉한 공간을 확보한 1층 딜리버리 존에서는 고객들이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에서 여유롭게 차량을 확인하고 제공 받을 수 있다.

2층의 차량 전시 공간에는 우드 루버 디자인이 적용되어 모던하고 안락한 느낌을 주며 전시 차량 앞에는 터치식 스펙 보드를 설치하여 고객들에게 빠르고 손쉬운 차량 정보를 제공한다.

지프의 대표 차량들을 만날 수 있는 히어로 카 존(Hero Car Zone)을 비롯하여 차량의 외장 색상, 인테리어 사양, 휠 디자인 등 고객이 직접 원하는 옵션을 눈으로 보고 고를 수 있는 피팅 라운지(Fitting Lounge)와 차량 출고 고객들의 편의를 더욱 높여주는 딜리버리 존(Delivery Zone), 고객 라운지 등 프리미엄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