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포르쉐, 슬로바키아에 차체. 조립공장 신설
獨 포르쉐, 슬로바키아에 차체. 조립공장 신설
  • 이상원 기자
  • 승인 2020.08.1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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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독일 포르쉐가 슬로바키아에 차체공장을 새롭게 건설한다.

슬로바키아 신문 데닉 N이 14일(현지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독일 폭스바겐그룹 산하 스포츠카 브랜드인 포르쉐는 최대 1,200명을 고용할 수 있는 차체 및 조립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포르쉐는 슬로바키아에 이미 카이엔 조립공장을 운영 중이며 차체 개발센터도 건설 중에 있다.

슬로바키아는 2019년 기준 110만 대의 차량을 생산한 세계 최대의 1인당 자동차 생산국이다.

포르쉐는 현재 최대 1,200명의 직원이 근무할 수 있는 차체 및 생산라인을 위한 새로운 슬로바키아 공장 건설을 위한 프로젝트를 슬로바키아 당국에 제출했다.

포르쉐는 슬로바키아의 새로운 조립공장에 2억5천만 유로(3,500억 원)를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포르쉐는 독일 주펜하우젠과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파나메라, 911 등 주력 차종들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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