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김광현 등 한국인 메이저리거 출전 경기 U+프로야구 앱으로 본다
류현진·김광현 등 한국인 메이저리거 출전 경기 U+프로야구 앱으로 본다
  • 박상우 기자
  • 승인 2020.07.2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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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LG유플러스의 프로야구 전용 앱 ‘U+프로야구’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실시간 생중계한다.

U+프로야구는 한국시간으로 25일 오전 7시 40분 류현진 선수가 소속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최지만 선수가 소속된 템파베이 레이스 경기를 시작으로 추신수, 김광현을 포함해 한국인 메이저리거 출전 경기 중심 하루 최대 4개 경기를 중계할 예정이다.

추신수 선수가 소속된 텍사스 레인저스는 25일 오전 9시 5분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개막전을 치르며 메이저리그 데뷔를 앞둔 김광현 선수가 뛰고 있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오전 9시 15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를 상대한다.

U+프로야구에서는 실시간 생중계와 함께 출퇴근 등 이동 중에도 모바일로 미국 메이저리그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또 U+프로야구 앱에 접속해 홈 화면 아래 ‘중계’ 탭 선택 후 상단 ‘해외야구’에 들어가면 쉽게 생중계 감상이 가능하다.

생중계는 물론 한국인 메이저리거 출전 경기 일정과 미국 메이저리그 전체 경기 일정, 대진표, 지난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U+프로야구는 무관중 개막한 국내 프로야구 2020시즌에 맞춰 ‘방구석 응원’에 유용한 실시간 채팅, 게임, 응원단 앞 ‘포지션별 영상’ 기능을 선보이며 많은 야구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야구팬 호응에 힘입어 직관적인 UX로 개편하고, 중계 외 즐길 수 있는 야구 매거진•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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