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서 직관하는 U+프로야구 앱 순방문자수 전년대비 22% 늘어
방구석서 직관하는 U+프로야구 앱 순방문자수 전년대비 22% 늘어
  • 박상우 기자
  • 승인 2020.05.20 11: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LG유플러스의 U+프로야구 앱 이용 순방문자수(UV)가 지난해보다 2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U+프로야구는 모바일을 통해 국내 및 해외 야구 실시간 중계는 물론 다양한 야구 콘텐츠를 감상하는 국내 최초 야구 전용 서비스 플랫폼이다.

KBO 5경기 실시간 동시 시청을 비롯해 포지션별 영상, 주요장면 다시보기, 5G 특화 기능인 경기장 줌인, 홈 밀착영상이 U+프로야구의 핵심으로 손꼽힌다.

여기에 코로나19로 직관(직접 관람)이 어려운 만큼 방구석 응원 최적화 기능인 실시간 채팅, 게임 기능을 추가했다.

또 응원단 앞 좌석에 직관 온 것처럼 경기 내내 응원단을 볼 수 있는 기능을 ‘포지션별 영상’에 추가, SBS스포츠에서 중계하는 정규시즌 모든 경기에서 응원단의 모습을 경기 내내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2만석 규모 야구장의 좌석을 직접 선택하고 가상 모바일 티켓팅 이벤트인 ‘방구석 야구장 티켓팅’을 기획했다.

야구장에 가지 않아도 ‘방구석’에서 직관처럼 즐길 수 있는 기능과 구단 간 경쟁하는 가상 티켓팅 이벤트 등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며 지난 시즌 대비 이용자가 증가하는 효과를 거뒀다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방구석 야구장 티켓팅은 타 이벤트보다 이벤트 참여율이 2배 이상 높게 나타나는 등 고객 호응에 힘입어 이벤트 기간을 6월 14일까지 연장했다.

참여 고객 대상 즉석 추첨으로 백화점 상품권 50만원권(3명), 간식 교환권을 증정하며 좌석을 가장 많이 차지한 1위 구단 경품으로는 ‘LG 그램 노트북’(3명)과 구단 공식 유니폼(6명)을 제공한다. 방구석 야구장 티켓팅은 U+프로야구 앱 이벤트 메뉴에서 참여할 수 있다.


관련기사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