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북미법인, 전 삼성전자 임원 새 커뮤니케이션 책임자로 선임
폭스바겐 북미법인, 전 삼성전자 임원 새 커뮤니케이션 책임자로 선임
  • 이상원 기자
  • 승인 2021.08.1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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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머론 배튼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폭스바겐이 세계 최대 전자업체인 삼성전자 미국지사 전 임원을 최고 커뮤니케이션 책임자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전 삼성전자 부사장 겸 커뮤니케이션 책임자였던 캐머론 배튼(43. Cameron Batten)은 최근 미국 VW그룹에 합류했다.

그는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에서 제품, 기업, 내부, 정부 업무 전반에 걸쳐 스토리텔링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배튼은 삼성에 앞서 미국 캐피털원, 존슨앤드존슨,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네덜란드 로열필립스전자 등에서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담당했다.

스콧 케오그 폭스바겐 북미 최고경영자(CEO)는 폭스바겐은 미국에서의 전기차 공급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배튼은 폭넓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경험으로, 우리의 이야기를 구체화하고 이해관계자들을 참여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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