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몰’, 허위매물 구분 위한 서울 및 수도권 신축빌라 시세 공유
‘빌라몰’, 허위매물 구분 위한 서울 및 수도권 신축빌라 시세 공유
  • 최태인 기자
  • 승인 2020.0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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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오토데일리 최태인 기자] 아파트는 다른 곳들에 비해 매매가격이 높은 편에 속하고 일률적인 평면이나 제한적인 공용시설을 보유한 곳이 많다. 이러한 반면에 신축빌라는 다채로운 공간과 공용시설을 자랑하고 부담이 적은 매매가격이 형성됐다.

이 때문에 주거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이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는데, 늘어나는 거래만큼이나 피해를 입고 있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어 세심한 주의를 요한다.

이러한 가운데, 수요자들 사이에서 믿을만한 신축빌라 중개업체로 알려진 ‘빌라몰’이 허위매물 구분법을 알려왔다.

이승일 빌라몰 대표는 “일부 업체들은 올바르지 못한 정보들을 쏟아내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수요자의 입장에서는 모든 정보들을 구분하기가 어렵다”라며, “별다른 문제가 보이지 않음에도 시세보다 지나치게 저렴한 가격대가 책정돼 있다면 허위매물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렴한 분양가나 당일 계약 시 지원하는 혜택 등을 강조하는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며, “당사는 신축빌라의 정보를 비롯해 지역별 시세를 알려 수요자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지역별 전문가가 1:1 맞춤상담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빌라몰은 수요자들이 허위매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돕기 위해 서울 및 수도권 인근의 신축빌라 시세들을 알려왔다.

서울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강남구 신축빌라 분양과 서초구 신축빌라 매매는 현재 2억9천~6억5천만원에 거래가 되고 있다. 동작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6~6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상도동 신축빌라 매매가 2억8천~4억3천만원, 대방동과 사당동 신축빌라 분양과 흑석동 현장이 3억2천~4억4천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광진구 신축빌라 매매는 2억4천~4억4천만원선에 거래가 진행되고 있으며, 중랑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망우동과 묵동 신축빌라 분양과 신내동 현장이 2억2천~2억9천만원, 면목동과 중화동 신축빌라 매매가 2억2천~3억3천만원, 상봉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4천~3억5천만원에 이뤄진다.

도봉구와 강북구 신축빌라 매매는 2억~4억9천만원에 이뤄지고 있으며, 고양시 덕양구 내유동, 관산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2억1천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주 신축빌라 시세는 상지석동, 동패동, 금촌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2억5천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포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60㎡(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사우동과 풍무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2억3천만원, 감정동 신축빌라 분양과 북변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3천~2억원에 거래된다.

일산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0~86㎡(방3욕실2)를 기준으로 덕이동과 성석동 신축빌라 분양과 가좌동 현장이 1억4천~2억7천만원, 식사동 신축빌라 분양과 풍동 신축빌라 매매와 대화동 현장이 2억~3억4천만원, 사리현동 신축빌라 분양과 중산동 현장이 1억~2억 4천만원에 거래가 이뤄진다.

부천시 신축빌라 시세는 심곡본동, 소사본동(소사역)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3억6천만원, 오정동, 고강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1천만원, 중동, 상동, 송내동 신축빌라 현장은 2억~3억6천만원, 여월동, 춘의동, 원미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8천만원, 역곡동, 괴안동(역곡역) 신축빌라 분양은 17,800만원~29,9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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