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신형 S60의 6가지 컬러별 색다른 매력 '눈길'
볼보 신형 S60의 6가지 컬러별 색다른 매력 '눈길'
  • 차진재 기자
  • 승인 2019.08.2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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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신형 S60 

[M 오토데일리 차진재 기자] 국내 출시 전부터 흥행 돌풍을 예고했던 볼보 신형 S60이 27일 국내 공식 출시됐다. 

지난달 1일부터 사전계약을 받기 시작한 신형 S60은 17일 만에 사전계약대수 1천 대를 돌파했으며, 지난 26일까지는 총 1,717대가 계약됐다. 이는 볼보의 전 차종 중 가장 많은 사전계약대수로, XC40과 XC60의 사전 계약대수보다 두 배가량 많은 수준이다. 

이어 27일 신형 S60의 론칭에 맞춰 검색어 1위를 장식하기도 했다. 자동차가 국내 최대 포털 실시간 1위에 오르는 것은 좀처럼 보기 드문 일이며, 이는 그만큼 국내서 볼보에 대한 관심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국내서 폭발적 관심을 받는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약 8년 만에 풀체인지를 거쳐 돌아온 신형 S60은 환골탈태 수준의 큰 변화를 맞이했다. 현대적 감성의 다이내믹 디자인과 새로운 프리미엄 기준을 정립하는 감성 품질, 여기에 각종 첨단 편의 사양과 안전 시스템으로 무장했다. 여기에 벤츠 C 클래스, BMW 3시리즈 등 경쟁차 대비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췄다. 

신형 S60은 6가지의 다양한 외장 컬러로 출시돼 고객 취향과 감성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꾸며졌으며, 크리스털 화이트 펄, 브라이트 실버 메탈릭, 오스뮴 그레이 메탈릭, 데님 블루 메탈릭, 오닉스 블랙 메탈릭, 퓨전 레드 메탈릭 등 6가지로 구성된다. 신형 S60이 색상에 따라 어떤 분위기를 풍기는지 직접 비교했다.

오닉스 블랙 메탈릭 컬러

강력 포스를 자랑하는 컬러는 당연 오닉스 블랙 메탈릭 컬러다. 신형 S60의 강인하고 날렵한 인상이 한층 돋보이며, 시크한 분위기를 풍긴다. 

브라이트 실버 메탈릭 컬러

브라이트 실버 메탈릭 컬러는 실사용자들에게 관리하기 쉬운 컬러로 잘 알려져 있다. 튀는 컬러는 아니지만 은은하게 퍼지는 고유 매력이 돋보인다. 

 오스뮬 그레이 메탈릭 컬러

실버보다 한층 진한 톤을 원한다면 오스뮬 그레이 메탈릭 컬러를 선택하면 된다. 신형 S60의 근육질 보디가 더욱 돋보이는 컬러다. 

데님 블루 메탈릭 컬러

신형 S60의 외장 컬러 중 독특한 컬러에 속하는 데님 블루 메탈릭 컬러도 빼놓을 수 없는 멋스러운 색상 중 하나다. 깊은 바다의 색 삼을 그대로 표현해낸듯하다. 

퓨전 레드 메탈릭 컬러

가장 화려한 외장 컬러는 역시 퓨전 레드 메탈릭 컬러다. 한층 멋 내고 싶다면 레드 컬러를 선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 

크리스털 화이트 펄 컬러

실구매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컬러는 크리스털 화이트 펄 컬러. 신형 S60의 표지에 실릴 정도로 주력으로 꼽히는 컬러다. 

신형 S60의 판매 가격은 모멘텀이 4,760만 원, 인 스크립션 이 5,360만 원으로 책정됐다. 완전히 새로워진 신형 S60이 국내서 또 한 번 흥행 돌풍을 이뤄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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