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의달인, 갤럭시S10·S9· LG G8 등 LTE 모델 가격 낮췄다…역주행 노려
폰의달인, 갤럭시S10·S9· LG G8 등 LTE 모델 가격 낮췄다…역주행 노려
  • 박상우 기자
  • 승인 2019.1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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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내년 2월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삼성전자 갤럭시S11 시리즈의 사양에 대해 벌써 국내외에서 루머가 쏟아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는 유럽특허청에 ‘스페이스 줌(Space Zoom)’ 이라는 상표를 등록했다. 상표문서에 따르면 스페이스 줌은 사진의 품질 손상없이 피사체를 확대할 수 있는 소프트 웨어다. 상위 모델을 중심으로 잠망경 구조의 5배 광학줌을 지원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의 기존 플래그십 망원 카메라는 갤럭시S8부터 채택된 광학 2줌이 최대치였기 때문에, 4년 만에 주목할만한 카메라 업그레이드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처럼 삼성전자의 차기 플래그십 모델 갤럭시S11 시리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회원 수 50만 명이 활동 중인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폰의달인’ 은 갤럭시S11 사전예약 진행과 함께 기존 LTE 모델을 대상으로 가격을 대폭 낮춰 재고 정리에 나선다고 전했다.

폰의달인은 갤럭시S11 시리즈를 대상으로 선 사전예약을 진행해 신청만 해도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을 사은품으로 내걸었으며 추가 사은품은 추후 공개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0월 24일 마감된 ‘아이폰11 시리즈’ 사전예약 당시를 비교해보면 사은품으로 에어팟2, 아이패드 9.7, 10인치 태블릿PC, 애플워치4 등을 내걸었으며 갤럭시S11 시리즈 사전예약 사은품도 이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또한, 폰의달인은 공시지원금 인상 및 출고가 인하로 이목이 집중됐던 갤럭시S10과 LG G8을 대상으로 추가 할인을 더해 각각 할부원금 3만 원대, 0원에 판매 중이며 갤럭시S9, LG V40, 아이폰7 플러스는 일찍이 할부원금 0원에 판매하여 가성비를 추구하는 라이트 유저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폰의달인 관계자는 “현재 카페 내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모델은 올해 상반기에 출시된 갤럭시S10, LG G8이며 특히 갤럭시S10은 갤럭시노트10 신기능이 대거 탑재 된 2차 업데이트를 배포하면서 판매 모델중 압도적인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라고 전했다.

갤럭시S11 사전예약 및 LTE 모델 특가 정보는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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