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코리아, ‘2018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의전 차량 지원
포르쉐코리아, ‘2018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의전 차량 지원
  • 최태인 기자
  • 승인 2018.10.11 14: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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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코리아가 인천 영종도 스카이72에서 열리는 ‘2018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대회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포르쉐코리아가 인천 영종도 스카이72에서 열리는 ‘2018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대회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M 오토데일리 최태인 기자] 포르쉐코리아가 오는 14일까지 인천 영종도 스카이72에서 열리는 ‘2018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대회에 VIP를 위한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포르쉐코리아는 ‘신형 파나메라’를 포함해 포르쉐의 대표 모델 총 16대를 참가 선수와 VIP들을 위한 차량으로 지원한다.

포르쉐 신형 '카이엔'
포르쉐 신형 '카이엔'

특히, 홀인원을 기록하는 선수에게는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형 카이엔’을 부상으로 제공하며, 9번 홀 부근에 VIP 전용 공간, 포르쉐 라운지도 운영할 예정이다.

포르쉐코리아 마이클 키르쉬 대표는 “세계적인 선수들과 국내 골프 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이번 골프 대회에 의전 차량을 지원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포르쉐만의 감성과 가치를 전할 수 있는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르쉐 '파나메라'
포르쉐 '파나메라'

한편, 올해 17회를 맞은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은 국내 유일한 LPGA 정규 투어로 총 상금 200만 달러가 걸려 있으며, 이번 대회는 세계 랭킹1위 박성현 선수를 비롯해, 리디아 고, 아리야 주타누간 등 세계적인 여자 골프 선수 78명이 출전해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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