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2017 메르세데스 벤츠 주니어컵 독일서 성황리 개최
박상우 기자  |  uncle871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0  
최초 등록시간 2017.01.10 15:57:20   수정 등록시간 2017.01.10 15:57:06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세계적인 국제 유소년 축구 대회인 메르세데스 벤츠 주니어컵 2017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6~7일 양일간 독일 진델핑겐(Sindelfingen) 글라스팔라스트(Glaspalast)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주니어컵 2017이 진행됐다.

올해로 27회째를 맞이한 메르세데스 벤츠 주니어컵 2017은 처음 참가하는 영국의 레스터 시티(Leicester City), 독일의 RB 라이프치히(RB Leipzig), 한국 U-19 국가 대표팀을 비롯해 독일의 TSG 1899 호펜하임(TSG 1899 Hoffenheim), VfB 슈투트가르트(VfB Stuttgart) 등 총 8팀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 우승은 독일 TSG 1899 호펜하임 팀이 차지했으며, 한국 U-19 국가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최종 7위를 확정했다.

메르세데스 벤츠 주니어컵 2017에 40번째 국가로 처음 참가하게 된 한국 U-19 국가대표팀은 총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5월 국제축구연맹에서 주최하는 대규모 국제 경기인 FIFA U-20 월드컵 코리아를 앞두고 참가하게 됐다.

메르세데스 벤츠 주니어컵은 1991년부터 U-19 축구 선수들의 뛰어난 재능 및 기량 향상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까지 40개국, 102개 팀이 참여했으며 메르세데스 벤츠 주니어컵 경기에 참여한 선수들 중 87명은 이후 자국을 대표하는 국가 대표 선수가 됐다.

대표적인 선수가 현재 독일 성인대표팀의 주전 골키퍼인 마누엘 노이어, 잉글랜드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고 있는 프랑스 대표 측면 수비수 바카리 사냐 등이다.

메르세데스 벤츠 주니어컵은 가로 50m, 세로 30m의 실내 인조잔디 구장에서 필드 플레이어 5명과 골키퍼 1명으로 구성된 팀들이 실력을 겨루며 전·후반 각 9분과 하프타임 2분으로 1경기 당 20분이 소요되는 경기다.

   
 
박상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신기사
최근인기기사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금로 58 잠실아이스페이스 1216호  |  사업자등록번호: 124-88-00186  |  발행·편집인: 이상원  |  대표메일: semin477@autodaily.co.kr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원  |  오토데일리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오토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