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미인 TOP10
올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미인 TOP10
  • 이상원
  • 승인 2006.10.01 22: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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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미녀는 누구일까?
 
1. 제시카 알바

올해의 1위는 바로 제시카 알바.
작년 78위에서 바로 1위라는 비약적인 도약을 보여준 제시카 알바는 05년 세편의 영화, 프랭크 밀러의 신시티를 비롯한 블루스톰, 판타스틱4에 출연하여 세편의 영화로 5200억원의 흥행수입을 올리게 한 대형 흥행메이커로써의 존재를 과시했다.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제시카 알바는 올해엔 스타워즈 프리퀄의 다스베이더 역활을 충실히 해낸 헤이든 크리스텐슨과 함께 출연할 예정. 최고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고 해도 다름이 아닌 그녀의 섹시파워는 언제까지 이어질지 기대중이다
 
  
  
  
  
  
  
  
  
  
  
  
  
  
  
  
  
  
  
  
  
  
  
  
  
  
  
  
  
  
  
  
  
  
  
  
  
  
  
  
  
  
  
  
  
  
  
  
  
  
  
  
  
  

 2. 시에나 밀러

작년 랭크 86위에서 1위로 훌쩍 뛰어오른 시에나 밀러는 코가 가장 예쁜 배우로도 선정된 바 있다.  이 미녀배우는BAFTAS(영국의 TV판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는 한해동안 크게 약진하는 배우에게 주는 스판서스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되어 초대된 바 있을정도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나를 보여줘 알피 에서 만난 주드 로 와 연인관계로 발전하는 등 헐리우드 연예가쉽거리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3. 안젤리나 졸리

안젤리나 졸리의 도톰한 입술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바로 강인함과 아름다움이다.
할리우드의 대표적 섹시녀인 안젤리나 졸리의 이름은 작년 수도없이 거론되었는데 그 이유는 최고의 섹시가이 브레드 피트 때문.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에서 파트너였던 브레드 피트와의 스캔들은 결국 사실이 되버렸다.
 
보통의 여배우와는 달리 기행을 보여주는 졸리는 뭔가 이미지에 맞지 않는 국제난민고등판문위원회 명예 대사로 활동 하며 두 아이를 직접 입양하는 등 조금 파악하기 힘든 면을 가지고 있기도 한다.살아있는 배우 중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은 로버트 드 니로의 감독작인 굿 셰퍼드 에서 멧 데이먼과 같이 출연했으며 올해에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작년 9위 에서 6계단 랭크 업.

 
 
 
 
 
 
 
 
 
 
 
 
 
 
 
 
 
 
 
 
 
 
 
 
 
 
 
 
 
 

 
4. 아드리아나 리마

아직 한국에선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지만 그녀는 브라질 출신의 슈퍼모델이다.
바로 작년 랭크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던 아드리아나 리마는 빅토리아 시크릿을 시작으로 세계 유명브랜드의전속모델로 활약한 최고의 모델이다. 

 
 
 
 
 
 
 
 
 
 
 
 
 
 
 
 
 
 
 
 
 
 
 
 
 
 
 
 
 
 
 

5.마리아 메노우노즈

 

 
 
 
 
 
 
 
 
 
 
 
 
 
 
 
 
 
 
 
 
 
 
 
 
 
 
 
 
 
 

 
6.샤를레즈 테론

샤를레즈 테론, 당신은 몬스터에서 열연한 그녀를 보았는가?
그렇지 않다면 당장 DVD를 보길 바란다. 테론은 이 영화를 위해 15㎏이나 몸을 불리고 눈썹까지 밀었다. 의치를 끼고 라텍스로 만든 인조 피부를 얼굴에 얹는 섬세한 분장으로 자신의 미모를 완전히 덜어내고 누추한 창녀의모습으로 변신했다.
 
그녀는 이 영화로 아카데미,골든 글로브,베를린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어 연기파 배우로이름을 알렸다. 아쉬운건 그녀의 호연과 영화의 재미가 비례하지 않는다는 평을 받기도 하지만.
 
랭킹은 3위에서 6위로 떨어졌다.

 
 
 
 
 
 
 
 
 
 
 
 
 
 
 
 
 
 
 
 
 
 
 
 
 
 
 
 
 
 
 
 
 
 
 
 
 
 
 
 
 
 
 
 
 
 
 
 

 
 
 
7. 제시카 비엘
 
블레이드 3에서 웨슬리 스나입스와 강렬한 여전사 역활을 완벽히 소화해낸 제시카 비엘은 하나의 이미지에 얽히지않고 카멜레온 같은 여러가지 모습을 보여준다.
 
레이에서 열연끝에 아카데미,골든글로브를 따낸 제이미 폭스와 함께한 스텔스, 제리 맥과이어의 감독 카메론 크로우의 엘리자베스 타운에서 레골라스 올랜도 블룸의 연인으로 나온다.
 
올해엔 에드워드 노튼과 함께 영화를 준비중인 제시카 비엘은 남자복만은 끝내주게 좋은것 같다.섹시와 순수의 영역을 넘나드는 연기의 폭넓음을 인정받은 탓 인지 작년 11위에서 7위로 4계단 상승.

 
 
 
 
 
 
 
 
 
 
 
 
 
 
 
 
 
 
 
 
 
 
 
 
 
 
 
 
 
 
 
 
 
 
 
 
 
 
 
 
 
 
 
 
 
 
8. 에이머리

세계적인 팝가수 에이머리가 이례적으로 랭크 업.
에이머리는 몰라도 이노래는 알것이다. 1 thing. 한해 동안 클럽을 뜨겁게 달군 이 노래의 주인공으로 영화 히치와쉘 위 댄스를 리메이크한 러브 인 맨하탄의 OST로도 참여한 경력이 있는 이 팝가수가 한국계 가수라는건 이미다들 알고 있는 사실.
 
에이머리의 허리엔 에므리라는 한글타투가 새겨져 있으며 자신이 직접 난 한국인 이자 흑인이라고 밝히듯 어머니의 나라인 한국에도 애정을 놓지 않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패션, 영화, 노래 어디에서도 빠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 만능엔터테이너로 소양을 갖추고 있는 에이머리는 첫등장임에도 불구하고 8위를 차지했다.

 

 
 
 
 
 
 
 
 
 
 
 
 
 
 
 
 
 
 
 
 
 
 
 
 
 
 
 
 
 
 

 
9.나탈리 포트먼

고독한 킬러 레옹의 작은연인에서 전 우주의 비극을 일으킨 다스베이더의 사랑으로 전 세계에 또다시 이름을 알린 나탈리 포트먼은 지독하게 영리한 배우로 4개국어에 통달하며 하버드대 심리학과에 재학중인 재원이다. 나탈리 포트먼이 시험때문에 스타워즈의 시사회에 불참했다는 사실은 유명한 일화며 -미국의 스타워즈는 한국과는 비교도 할수 없을 인기를 가졌다는걸 염두에 두자- 연기에 대한 욕심도 큰 배우다.
 
올해 개봉할 브이 포 벤데타는 매트릭스의 위쇼스키 형제의 신작으로 역활을 위해 삭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경악하는 주변에 비해 자신은 머리를 슥슥 만지며 나름대로 어울리는데? 라는 태평스런 모습을 보이는 당찬 여배우다.
 
작년 25위에서 9위로 크게 성장!

 
 
 
 
 
 
 
 
 
 
 
 
 
 
 
 
 
 
 
 
 
 
 
 
 
 
 
 
 
 
 
 
 
 
 

 
 
10.에바 롱고리아
 
말이 필요없다. 부시 대통령도 즐겨 시청한다는 '위기의 주부들'로 홈런을 날려 버린 에바 롱고리아가 바로 10위.어린 정원사와 위태로운 연애를 즐기는 위험한 주부역활로 섹시한 이미지로 남성을 사로잡은 에바 롱고리아는2004년 남성잡지 맥심이 선정한 최고의 섹시스타 100인에 선정되었으며 100만 파운드라는 거액으로 로레알과의계약을 맺는둥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 여파를 이어 올해엔 마이클 더글라스와 킴 베이싱어 주연의 센티넬에도모습을 비추는 둥 그녀의 전진은 계속 될듯. 참고로 NBA의 토니파커와 연인관계니 침만 흘리고 있자.연하 킬러 라는 이름 답게 토니파커와는 무려 7살 차이. 드라마의 성공을 힘입어 72위에서 무려 10권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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