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 판매 호조 이어간다’ 280만원 할인 등 파격 조건 이달도 진행
‘쏘나타 판매 호조 이어간다’ 280만원 할인 등 파격 조건 이달도 진행
  • 박상우 기자
  • 승인 2021.09.0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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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현대자동차의 쏘나타가 지난달 전년동월대비 2.0% 늘어난 4,686대를 기록했다. 이는 쏘나타 판매 증가를 위한 파격적인 할인 조건이 한몫한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는 지난달 직계 존비속이 쏘나타를 보유중이거나 출고이력(영업용 포함) 있는 고객이 쏘나타(하이브리드 포함)를 구입하면 60만원인 컴포트1를 무상장착 해주는 드라이브 위드 쏘나타(Drive with SONATA)를 진행했다.

현대차는 이달에도 쏘나타의 판매량을 확대하기 위해 이 할인 조건을 운영한다.

여기에 아이오닉5를 계약해 3개월 이상 대기 중인 고객이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이달 중에 출고하면 30만원 할인해준다. 쏘나타가 아닌 넥쏘를 전환 출고하면 100만원, 아반떼 하이브리드, 코나 하이브리드, 투싼 하이브리드,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출고하면 30만원을 할인해준다.

최초 등록기준으로 차령이 10년 이상이면 30만원 할인, 15년 이상이면 50만원 할인해주며 대상차량은 쏘나타(하이브리드 제외), 그랜저(하이브리드 제외), 싼타페다.

7월 이전 생산분을 9월 10일 안에 출고하면 30만원, 13일부터 17일 사이에 출고하면 15만원 할인해준다. 대상차종은 아반떼(HV, N 포함), 벨로스터N, 쏘나타(HV 포함), 그랜저(HV 포함), 아이오닉5, 코나(HV, N 포함), 투싼(HV 포함), 싼타페(HV 포함), 팰리세이드, 스타리아(라운지 포함), 넥쏘, 포터(EV 포함), G70, G80(EV 포함), G90, GV70, GV80이다.

현대차는 넥쏘 구매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규차량으로 넥쏘를 출고하면 50만원을 할인해준다. 이 밖에도 WinBack 특화조건, 200만 굿프렌드, H 패밀리 등도 계속 진행된다.

기본 판매 조건은 고성능 모델인 벨로스터N, 아반떼N, 코나N이 3.3% 저금리(유예형), G90이 2.5% 저금리 (거치/유예/잔가형)이 제공된다.

기아는 이달 출고고객 중 M할부를 이용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에 최저 2.5%(36개월), 최장 2.9%(60개월) M 할부 금리를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최초 등록기준으로 차령이 10년 이상이면 20만원, 15년 이상이면 50만원 할인해준다. 대상차량은 모닝, 레이, K3, K5, K9, 스팅어, 니로, 모하비다.

레이 1.0 가솔린 밴 또는 봉고 디젤/LPG를 구매한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에게는 중도상환 수수료 면제, 0~6개월 0.0% (무납입), 7~36개월 4.0% 특별금리 적용을 포함한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또 모닝, 레이, K3, K5, 니로 HV, 셀토스를 구매한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에게는 2.7% 저금리 및 48개월 유예형 할부,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및 주유비 연간 최대 약 32만원 할인을 포함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외에 모닝, 레이 등 경차 구매 프로그램과 스팅어 전용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가 봉고 LPG를 구입하면 20만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단 생산월별에 따라 적용 혜택이 상이하며 재고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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