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트렁크 래치 결함 美서 60만대 리콜
현대차.기아, 트렁크 래치 결함 美서 60만대 리콜
  • 이상원 기자
  • 승인 2021.08.1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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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트렁크 래치 파손으로 미국에서 60만대 이상의 차량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 발표에 따르면 해당 차량은 트렁크 래치 결함으로 인해 트렁크 안에 사람이 갇힐 수 있는 문제로 리콜을 실시키로 했다.

리콜 대상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판매된 기아 포르테와 2018년-2019년형 기아 리오, 2017년-2018년형 현대 쏘나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판매된 쏘나타 하이브리드, 2018년- 2020년까지 판매된 현대 액센트, 2016년-2017년형 현대 아제라 등 60만대가 해당된다.

현대차와 기아는 판매딜러를 통해 해당 차량 소유자에게 무료로 트렁크 래치를 교체해 줄 예정이다.

기아차는 10월 5일부터 우편으로, 현대차는 10월 1일부터 우편으로 해당 사실이 통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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