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골프존 지투어 타이틀 스폰서 협약. 29일 1차 대회 개최
금호타이어, 골프존 지투어 타이틀 스폰서 협약. 29일 1차 대회 개최
  • 최태인 기자
  • 승인 2021.03.1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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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 금호타이어 GTOUR 남자대회 1차' 결선 시상식에서
골프존 손장순 상무, 우승자 손동주, 금호타이어 이강승 G.마케팅담당 상무(왼쪽부터) 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M오토데일리 최태인 기자] 금호타이어가 2021 골프존 지투어(GTOUR) 정규시즌 타이틀 스폰서로 나서면서 국내 골프 이용자를 타겟으로 마케팅을 강화한다. 

지투어는 스크린 골프를 이용해 라운드를 펼치는 프로골프 대회로 올해 출범 10주년을 맞았다. 현직 프로 골퍼들이 골프존 투비전 시스템 상의 지정된 코스에서 온라인 예선, 전국 결선을 치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올해 지투어는 지난 13일(토)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남자 1차 결선을 시작으로 정규시즌이 개최됐다.

먼저 개막하는 2021 금호타이어 GTOUR MEN’s 1차 대회는 총 상금 7,000만원으로 우승자에게는 상금 2,000만원이 주어졌다. 대회는 김한별, 이재경 등 KPGA 주요 선수를 비롯해 총 56명의 참가자가 쟁쟁한 결쟁을 펼쳤고 최종 22언더파로 손동주가 우승을 거머쥐었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2021 금호타이어 GTOUR MEN’s 1차 대회’ 타이틀 스폰서 외에도 전국 골프존 CC에 비상대피 & 골프에티켓 광고를 실시한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010년부터 CGV와 함께 캐릭터 ‘또로/로로’ 를 활용한 극장 비상대피도 안내광고를 집행해오며 고객들에게 보다 더 친숙하게 인식되고 있다.

2021 금호타이어 GTOUR MEN’s 1차 대회는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에 JTBC Golf 채널을 통해 녹화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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