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11월 전국 시승행사 ‘어반 드라이브’ 및 프로모션 실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11월 전국 시승행사 ‘어반 드라이브’ 및 프로모션 실시
  • 최태인 기자
  • 승인 2020.11.06 09: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가 전국 시승행사 ‘재규어 랜드로버 어반 드라이브’를 개최, 11월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가 전국 시승행사 ‘재규어 랜드로버 어반 드라이브’를 개최, 11월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M 오토데일리 최태인 기자]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가 다가오는 연말을 맞이해 11월 7일부터 22일까지 주말마다 전국 시승행사 ‘재규어 랜드로버 어반 드라이브(Jaguar Land Rover Urban Drive)’를 개최, 11월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규어 랜드로버 전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승행사인 ‘재규어 랜드로버 어반 드라이브’는 전국 27개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전시장과 부티크, 재규어 랜드로버 스튜디오 스타필드 하남에서 11월 7일, 8일, 14일, 15일, 21일, 22일 총 6일간 실시된다.

이번 시승행사에서는 지난 9월 국내 최초 출시된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와 함께 럭셔리 SUV의 정수 레인지로버, 다재다능한 SUV 디스커버리로 완성된 랜드로버의 3가지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시승할 수 있다. 특히, 열흘 만에 사전 계약 300대를 돌파하는 등 출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던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를 시승행사에서 만날 수 있는 첫 번째 자리이다. 올 뉴 디펜더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21세기 기술이 담긴 가장 진보한 오프로더이며, 동시에 편안한 승차감과 최적의 실용성까지 갖춰 패밀리 SUV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올해 50주년을 맞은 레인지로버와 레인지로버 스포츠, 레인지로버 벨라,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등 최상위 SUV 라인업과 뉴 디스커버리와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 등 랜드로버의 모든 SUV 라인업을 직접 시승, 만나볼 수 있다.

재규어 F-PACE
재규어 F-PACE

재규어는 한층 강조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갖춘 2020년형 프리미엄 스포츠 중형 세단 XF와 정교한 성능 및 실용성이 돋보이는 럭셔리 퍼포먼스 SUV F-PACE를 이번 시승행사에서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순수 전기 퍼포먼스 SUV I-PACE와 콤팩트 SUV E-PACE, F-TYPE, 플래그십 세단 XJ, 뉴 XE 등도 시승해 볼 수 있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이번 어반 드라이브에서 시승을 완료한 모든 고객에게 재규어 랜드로버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을 증정하며, 참가한 당일 신차 계약 및 11월 출고를 완료한 고객에게 70만원 상당의 가민(Garmin) 프리미엄 골프 스마트워치 S62와 퀵 피트(Quick Fit) 밴드 세트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이번 시승행사 참가 고객은 재규어 랜드로버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을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시승행사와 더불어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11월 한 달간 실시한다. 랜드로버 뉴 디스커버리,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 구매 시 5년으로 연장된 보증 프로그램과 5년 서비스 플랜을 제공하며, 500만원 현금을 지원하는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패밀리 5+5+5’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디스커버리 패밀리(뉴 디스커버리 및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 디젤 모델 구매 고객에 한해 차량 사고 시 동종의 신차로 교환해주는 ‘신차 보상 보험’ 무상 가입 혜택이 함께 제공되며, 이 보험은 차대차 사고 발생 시 운전자 과실이 50% 이하이고 차량가격의 30% 이상의 수리비가 발생한 경우 적용된다.

시승행사에 대한 문의 및 상담은 전국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전시장에서 가능하며,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서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직원의 마스크 의무 착용은 물론 시승 차량 내부에 손 소독제 비치하고 전시 및 시승차에 집중적인 소독 작업을 실시하는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