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치의 톡톡 튀는 신모델 '빅볼드 크로노', 캐쥬얼 감성에 기능까지 더했다!
스와치의 톡톡 튀는 신모델 '빅볼드 크로노', 캐쥬얼 감성에 기능까지 더했다!
  • 차진재 기자
  • 승인 2020.10.16 17: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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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와치(SWATCH) 빅볼트 크로노그래프 

[M 오토데일리 차진재 기자] 스와치 그룹의 시계 제조사 스와치(SWATCH)가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탑재한 신모델 '빅볼드 크로노(BIG BOLD)'를 출시했다. 

빅볼드 크로노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해당 신모델은 스와치의 주력 컬렉션인 빅볼드의 크로노그래프 버전으로, 스톱워치 기능을 활용해 시간 측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빅볼트 크로노그래프 옐로 

특히 기존 빅볼드만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되, 유용한 기능성을 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컬러는 블랙, 옐로, 레드, 블루 등 총 4가지 다채로운 컬러로 출시됐으며, 다이얼 내부에 체크 패턴으로 디자인을 포인트를 주는 등 스와치만의 톡톡튀는 개성을 느껴볼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빅볼트 크로노그래프 블루 

시계 크기는 47mm로  손목 위 존재감이 느껴지는 크기다. 47mm는 손목이 얇다면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질 있는 크기지만, 스와치 특유의 캐쥬얼한 매력이 돋보이는 시계다보니 큰 크기가 오히려 장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슈퍼 루미노바(특수 형광물질) 코팅을 활용한 야광 핸즈를 통해 시인성을 높였다. 

빅볼트 크로노그래프 레드 

스와치 빅볼드 크로노는 쿼츠 무브먼트가 탑재돼 스와치의 평생 배터리 무상 교체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평생 배터리 무상 교체 서비스는 지난 16년 3월부터 스와치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실시한 특별 서비스로, 배터리가 방전돼 작동이 멈춘 스와치의 시계를 매장에 들고 가면 추가 비용 없이 무상으로 배터리를 교체해주는 서비스다. 

스와치 평생 배터리 무상 교체 서비스

스와치 관계자는 "오랜 시간 동안 스와치를 사랑해 주신 고객분들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배터리 평생 무상 교체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 전 세계 어디서든 스와치 시계를 구입하신 고객들의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스와치 빅볼드 크로노의 국내 출시가는 19만 2천 원으로 책정됐으며, 스와치의 오프라인 매장을 비롯해 공식 온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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