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성능·연비 겸비한 'QM6 3총사', "취향 따라 고른다"
스타일·성능·연비 겸비한 'QM6 3총사', "취향 따라 고른다"
  • 차진재 기자
  • 승인 2020.10.1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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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QM6 볼드 에디션 

[M 오토데일리 차진재 기자] 자동차를 바라보는 소비자들의 시각이 크게 달라졌다. 

과거의 소비자들은 자동차를 단순 '이동 수단'의 개념으로 바라봤지만, 현재는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의 욕구까지 채울 수 있는 수단으로 그 의미가 확대됐다.  

자동차가 출퇴근, 여행, 쇼핑 등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한 예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된 기간 동안 등산,차박,캠핑 등 레저활동이 다시금 유행하며 SUV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른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새로운 트렌드에 발맞춰 자동차 업계에서는 다양한 소비자들의 취향과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대응하고자 세분화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좀 더 다양한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미래형 자동차 개발에 한창이다. 

국내 르노삼성차는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지닌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라인업 다각화에 힘쓰고 있다. 

르노삼성 LPe 도넛탱크 

특히 중형 SUV QM6는 국내 시장 최초로 LPG가스 SUV인 'QM6 LPe'를 선보이며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또 동급 최강의 연료 효율을 잡아낸 디젤 SUV 'QM6 DCi', 정숙한 도심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가솔린 SUV 'QM6 GDe'까지 갖춰 독보적인 라인업을 완성했다. 

QM6 볼드 에디션

여기에 꾸준히 한정판 모델을 선보이며 새로운 매력을 더해왔고, 지난 6월에는 'QM6 볼드 에디션'을 선보이며 디자인을 중시하는 소비자층을 다시 한번 공략했다. 
 
QM6 볼드 에디션은 기존 QM6 GDe 모델을 기반으로 내외관에 강인하고 섬세한 디테일을 더한 1,600대 한정판 모델이다. 고급스러운 블랙과 옐로골드 컬러로 스타일링해 대담하면서도 다이내믹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프리미엄 추가 사양으로 가성비까지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또 사이드 엠블리셔에 한정판을 뜻하는 ‘리미티드(Limited)’ 로고가 새겨져있어 특별함을 더해 한정판, 개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QM6 LPe는 친환경성과 경제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흥행돌풍을 일으킨 모델로 꼽힌다. 

특히 LPG 일반판매 개시 확정 공고에 발빠르게 대응해 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국내 유일의 LPG SUV'라는 점에서 큰 인기를 끈다. 

QM6 LPe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기존 디젤 및 가솔린 모델보다 현저하게 낮다는 LPG 차량의 장점과 공간성, 엔진 성능 등의 단점을 보완한 모델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QM6 LPe

QM6 LPe는 트렁크 바닥 스페어 타이어 자리에 배치된 도넛탱크 기술로 기존 LPG 차량의 가장 큰 단점이던 트렁크 공간 부족을 해결했다. 이는 기존 가솔린 모델과 비교해도 85% 가까이 공간이 확보돼 여행용 캐리어나 골프 가방 등 큰 짐 적재에도 문제없다. 
 
QM6 LPe는 여기에 최상의 후방충돌 안전성까지 확보했으며, 1회 충전으로 약 534㎞를 주행할 수 있는 연비 효율성과 LPG 엔진의 선입견을 깨는 최고 출력 140ps, 최대토크 19.7kg.m의 강력한 엔진 성능을 자랑한다.
 

또 언택트 시대 아웃도어 레저활동이 느는 요즘 디젤 SUV 특유의 두툼한 토크감과 시원시원한 주행 성능을 지닌 디젤 SUV QM6 dCi도 좋은 선택지로 꼽힌다. 

국내 시판 중형 SUV 중 최고의 연료 효율을 자랑하는 QM6 1.7 dCi는 2.0리터 디젤엔진에서 1.7리터 다운사이징 디젤 엔진으로 새롭게 선보여 복합 연비가 14.4km/l(17~18인치 휠 기준)로 뛰어난 연료 효율을 자랑한다. 

또 4WD 모델은 기존보다 최고 출력(190마력)이 향상되었는데도 연비는 18인치 기준 복합 12.7km/l로 여전히 최고의 연비 효율을 유지해 장거리 여행, 주말마다 캠핑을 계획하는 고객에게 제격이다.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QM6 GDe 모델은 거칠고 강력한 힘이 필수로 여겨졌던 SUV에 대한 편견을 깬 모델로, SUV 열풍 속 도심 출퇴근 및 정숙한 주행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한 모델로 평가된다. 

부드럽고 소음이 적은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QM6 GDe 모델은 가솔린 SUV시장을 확대한 모델로 손꼽히며 출시부터 현재까지도 꾸준한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QM6 GDe는 과하지 않은 동력을 부드럽게 뽑아내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오랜 노하우와 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엔진이 탑재되어 세단만큼의 정숙성을 자랑해 패밀리카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차체 제작 시부터 소음 유발 부위에 흡차음재를 더했으며 앞유리는 물론 소음이 유입될 수 있는 모든 차 부위에 다양한 흡차음재를 적용하는 디테일로 차원이 다른 정숙성을 제공해 상품성을 높였다.  
 

르노삼성자동차 관계자는 “3가지 독보적인 라인업과 꾸준히 한정판 모델을 선보이는 QM6는 다양한 취향을 지닌 고객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에 귀기울여 발전한 모델을 통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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