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상용차 노린다' 르노삼성차, 마스터 고객 50명 홍보대사 선정. 입소문 마케팅 실시
'국민 상용차 노린다' 르노삼성차, 마스터 고객 50명 홍보대사 선정. 입소문 마케팅 실시
  • 최태인 기자
  • 승인 2020.10.07 10: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르노삼성차가 중형 상용차 르노 마스터의 고객 홍보대사를 선정하고 입소문 마케팅에 나선다.
르노삼성차가 중형 상용차 르노 마스터의 고객 홍보대사를 선정하고 입소문 마케팅에 나선다.

[M 오토데일리 최태인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중형 상용차 르노 마스터의 고객 홍보대사를 선정하고 입소문 마케팅에 나선다.

르노 마스터는 국내 출시 이후 약 5,200여 대가 판매으며, 실제 구매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르노 마스터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더욱 확산하기 위해 실제 고객을 홍보대사로 선정해 마스터 장점 알리기에 나섰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에 기존 마스터 출고 고객 중 50명을 선정해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이번에 임명된 마스터 홍보대사는 올해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활동하며, 동종 업계 관계자들을 중심으로 마스터의 매력을 알려 나갈 계획이다.

르노 마스터 홍보대사로 선정된 임창순 고객은 “르노 마스터 버스를 구매해 학생 통원용 차량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학생들이 넓고 편안한 좌석에 아주 좋아한다”면서, “오토스탑앤스타트 기능과 언덕 밀림 방지 등의 기능으로 인해서 수동 기어의 불편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전륜구동 특성이나 핸들링 등이 편안해서 운전의 만족도가 대단히 높다”고 전했다.

김태준 르노삼성차 영업본부장은 “르노 마스터는 비즈니스용으로 구매하는 고객이 상당수로, 사업자고객의 특성상 실 사용자의 평가와 입소문이 중요하다”며, “르노삼성자동차의 스테디셀러 SM5 역시 개인택시 드라이버들 사이에서 품질에 대한 긍정적인 소문이 퍼지며 높은 인기를 얻은 바 있어 이와 같은 효과를 재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르노 마스터는 출시 40년만에 글로벌 누적판매 대수 300만대를 기록한 중형 상용차로, 지난해까지 5년 연속으로 유럽 대형 밴(유럽기준) 시장에서 최고 판매량 기록을 경신했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8년 10월에 마스터 밴 출시를 시작으로 2019년 6월 마스터 버스 13인승과 15인승을 출시, 지난 3월에는 내/외장 디자인과 편의사양이 업그레이드된 New 마스터 밴과 버스를 선보였다.

NEW 르노 마스터는 다양한 안전기능과 여유로운 승·하차 편의성, 넉넉한 적재 공간 등 다양한 장점에도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하며, 여기에 NEW 르노 마스터는 엔진과 동력 부품은 물론, 차체와 일반 부품까지 모두 3년/10만㎞의 파격적인 보증 기간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르노 마스터의 판매가격은 NEW 마스터 밴 S 2,999만원, NEW 마스터 밴 L 3,199만원, NEW 마스터 버스 13인승 3,729만원, NEW 마스터 버스 15인승 4,699만원이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