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뜯어보면 발견할 수 있는 르노삼성 XM3의 '다섯가지' 디테일 포인트
잘 뜯어보면 발견할 수 있는 르노삼성 XM3의 '다섯가지' 디테일 포인트
  • 차진재 기자
  • 승인 2020.09.1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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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XM3 

[M 오토데일리 차진재 기자] 편리함과 실용적인 삶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소형 SUV의 인기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부담스럽지 않은 합리적 가격대에 최대 실용성과 만족감을 겸비한 소형 SUV는 밀레니얼 세대의 소비 트렌드와 잘 맞아떨어졌고, 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도를 뜻하는 '가심비' 열풍에 따라 소형 SUV가 밀레니얼 세대로부터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특히 르노삼성차의 소형 SUV 'XM3'는 2030 젊은층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르노삼성에 따르면 XM3 구입 고객 연령층의 연령대는 20대가 15%, 30대가 30%를 차지하며2030세대가 45%에 이른다. 

XM3가 2030세대의 마음을 공략할 수 있었던 인기요인으로는 젊은 층의 라이프스타일을 파악해 살린 디테일이 기존에 누릴 수 없었던 만족감을 선사하며, 합리적인 가격임에도 부족함 없는 디자인, 성능들을 갖춰 높은 가심비를 충족하는 것이 비결로 꼽힌다. 

젊은층 사로잡은 차별화된 외관 

특히 XM3는 외관부터 남다른 디테일로 기존 소형 SUV 모델과는 차원이 다른 특별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XM3는 1,570㎜라는 동급에서 가장 낮은 차체 높이와 186㎜의 가장 높은 최저 지상고의 절묘한 조화로 세단처럼 날씬하면서 SUV다운 강인한 모습을 완성했다. 

여기에 뒷모습은 해치백 타입의 세련된 트렁크 라인이 특징이다. 패스트백 스타일로 맵시 있게 떨어지는 루프 라인은 적절한 공간까지 놓치지 않는 비율을 완성했다.

고급성 강조한 하이테크 인테리어

또 실내는 외관만큼이나 차별화된 하이테크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10.25인치 클러스터와 인체공학적인 세로형 플로팅 타입의 이지 커넥트 9.3인치 디스플레이는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젊은층의 마음을 사로잡는 포인트로 보다 편안하고 특별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이지 커넥트 9.3인치 디스플레이의 표면적은 272㎠로,동급 최대의 실면적 사이즈를 자랑하며, 가독성과 시인성을 높여 차 자체와 소통이 원활하도록 편의성까지 높였다.
 

내비게이션을 보여주는 ‘맵인(Map-in) 클러스터’ 기능 탑재 

여기에 동급 최고 수준의 10.25인치 TFT 클러스터를 통해 내비게이션을 보여주는 '맵인 클러스터'기능이 탑재돼 운전자의 시야를 배려했다. 

시야 분산으로 사고가 날 수 있는 상황을 방지해주며 주행 편의와 만족도를 높여준다. 더불어 사용자의 편리성을 개선한 센터 페시아 피아노 스위치, 스마트폰 무선 충전장치를 포함한 넉넉한 수납공간,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센스있는 공간 활용을 위한 사이드 포켓 등 작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아 편안하고 안정적인 실내 분위기를 완성했다. 

보스(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적용 

뿐만 아니라 XM3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의 취향을 저격할 사운드 시스템도 갖췄다. 

XM3는 보스(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해 실내 모든 좌석에서 콘서트홀과 같은 생생한 사운드를 재현해준다. 보스 사운드는 음역별로 세분화한 9개의 스피커가 최상의 음질을 들려주기 때문에 운전 재미는 물론 듣는 재미까지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제조사측의 설명이다.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 탑재 

XM3가 SK텔레콤 T-MAP을 이용한 완전한 통신형 커넥티드 내비게이션을 탑재하고 있는 것도 주목해볼 장점 중 하나로 꼽힌다. 이는 SK텔레콤이 국내 최초로 양산차에 탑재한 것으로 스마트폰 테더링 없이 서버로부터 최신 정보 업데이트와 맵 스트리밍을 할 수 있으며 해상도 역시 뛰어나 완벽한 주행을 돕는다. 
 
또 XM3는 르노삼성자동차 최초로 차량 원격 제어기능을 탑재했다. XM3 모델에 처음 탑재한 ‘이지 커넥트’에는 원격 차량 제어, 원격 차량상태 관리, 내차 위치 찾기 및 목적지 차량 전송, 실시간 온라인 내비게이션 및 무선 업데이트 등을 포함한다.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해 르노삼성자동차가 KT와 제휴해 선보인 커넥티트 카 서비스 '이지 커넥트'는 3년간 무료로 제공된다. 

르노삼성관계자는 “XM3는 기존 소형 SUV 시장을 넘어 기존 SUV의 틀을 깨며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하고 있는 모델”이라며, “차별화된 디자인과 성능을 기본으로 운전자 중심의 편의 기능까지 구비한 완성도 높은 모델이기에 앞으로 꾸준한 인기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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