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시계 박람회 '워치스&원더스', 코로나19 속 내달 개최..."11개 브랜드 참여"
명품시계 박람회 '워치스&원더스', 코로나19 속 내달 개최..."11개 브랜드 참여"
  • 차진재 기자
  • 승인 2020.08.1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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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스&원더스(Watches&Wonders)

[M 오토데일리 차진재 기자] 명품 시계 박람회 워치스&원더스(Watches&Wonders)가 내달 중국 상하이 '웨스트 번드 아트 센터(West Bund Art Center)'서 개최된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시계 및 주얼리 박람회가 취소되고 있는 가운데, 예정대로 박람회를 진행해 주목된다.

파네라이 

와치스&원더스는 아시아판 SIHH라 불리는 명품 시계 박람회로, 중국 상하이에서는 처음 개최된다. 
 
코로나19 여파로 시계업체들의 신제품 공개가 온라인으로 제한 됐던 만큼, 참가 시계업체들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신제품 및 미래 전략을 내비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최신 디자인 트렌드나 전문가 분석, 시계 업계 동향 등의 정보도 함께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바쉐론 콘스탄틴

이번 박람회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11개 브랜드들이 참여해 자사의 브랜드 가치를 입증해 줄 여러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 브랜드는 랑에 운트 죄네, 보메 메르시에, 까르띠에, IWC, 예거 르쿨트르, 파네라이, 파르미지아니 플러리에, 피아제, 퍼넬, 로저드뷔, 바쉐론 콘스탄틴 등이다. 

예거 르쿨트르

2020 와치스&원더스는 내달 9월 9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며, 업계 전문가, 공식 판매 업체, VIP 고객 등의 초대를 통해 참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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