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 세안법 구분해야...얼굴 여드름, 각질로 들뜬다면 순한 클렌징젤로 딥클렌징
아침, 저녁 세안법 구분해야...얼굴 여드름, 각질로 들뜬다면 순한 클렌징젤로 딥클렌징
  • 온라인팀
  • 승인 2020.07.0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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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팀]피부가 좋으면 전체적인 분위기가 여성스럽고 아름다워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는 화사한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피부미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아침, 저녁으로 하는 클렌징이 피부관리법 중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놓쳐서는 안된다.

클렌징은 스킨케어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할 수 있는데, 먼지와 공기 중의 유해 물질과 메이크업 잔여물 등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해 준다.

생각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아침, 저녁 동일한 방법으로 세안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의 피부상태는 아침, 저녁 시간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클렌징 목적에 맞는 세안법과 클렌징 제품을 구분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잠자는 동안 침구류 먼지, 땀 등이 얼굴에 남아 있기 때문에, 아침에 물세안만 하는 것보다 클렌징 제품을 이용해서 세안해주는 것이 좋다.

밤 사이 자는 동안 분비된 피지와 노폐물을 제거해준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씻어내 준다.

최대한 자극이 적은 약산성 젤클렌저 등을 사용해 거품을 충분히 내고, 2~3분 내외의 시간으로 짧게 클렌징 하여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저녁은 낮 시간 동안 분비된 유분과 야외먼지, 메이크업 등이 엉켜 있으므로 꼼꼼하게 클렌징 하는 것을 추천한다.

평소 화장을 잘 하지 않는다면 1차 세안만으로도 충분하지만 프라이머,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등 여러 겹 화장을 했을 경우 2중세안을 하는 것이 좋다.

립이나 아이 메이크업을 했을 경우, 먼저 립 앤 아이 메이크업 리무버를 화장 솜이나 면봉에 듬뿍 묻혀 부드럽게 입술과 눈가 화장을 지워준다. 

그리고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게 클렌징오일, 크림, 워터 중 한가지를 선택하여 눈가를 제외한 피부메이크업을 클렌징한다.

1차세안후, 폼클렌저나 클렌징 젤로 메이크업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마무리 클렌징 해 주면 되는데, 피부가 많이 예민하거나 건조한 경우 2중세안은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더워진 날씨로 인한 땀과 피지 분비로 피부 클렌징에 신경 쓰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시중의 드럭스토어에서도 건성피부나 지성 피부를 위한 클렌징 밀크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단, 인기 순위에 무조건적으로 의존하기보다는 제형과 전성분을 꼼꼼히 살펴보아야 인생템을 찾을 수 있다.

민감성 전문 화장품 브랜드 티에스에서 출시한 ‘TS 클렌징 젤’은 자연에서 추출한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를 함유,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없이 메이크업과 피부 노폐물을 딥클렌징 해준다.

아쿠아 베이스 제형의 클렌징젤로 피부에 끈적임 없는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해 여자 뿐 아니라 남자에게도 만족도가 높다. 몰랑몰랑 젤 타입으로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아 클렌징오일 대용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오렌지 추출물을 함유, 피부 영양 공급 및 진정 그리고 각질제거에 도움을 주어, 건조한 피부부터 여드름 피부까지 모두가 사용가능한 제품이다.

세안 전 물기 없는 얼굴 전체에 부드럽게 펴 발라주고, 메이크업이 녹을 때 까지 가볍게 마사지한 후 미온수로 헹궈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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