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파격적인 조건 분양. 임대 진행 중
대방건설,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파격적인 조건 분양. 임대 진행 중
  • 이상원 기자
  • 승인 2020.06.03 14: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방건설의 ‘세종대방디엠시티‘는 지역 내 단일 최대 규모의 주상복합 상업시설로 360도 4면 개방형 스트리트 설계로 접근성, 가시성이 최고로 꼽히고 있다.

[온라인팀] 상가의 경우 규모가 클수록 시설이 다양하게 갖춰질 수 있고, 대형 서점이나 마트 등 유명한 프랜차이즈 점포나 키테넌트 점포의 입점 가능성이 높다.

세종의 랜드마크로 자리를 잡을 ‘세종 대방디엠시티’는 현재 스타벅스, 롯데리아, 김형제 고기의철학 만두가 만두 앤 석갈비, 역전할머니맥주, 베이커리, 네일샵, 미용실, 학원 등 입점완료 했다. 현재 분양과 임대 문의가 뜨거우며 트렌디한 상권들과 입점 협의 중이다.

설계특화로써 미래가치를 높인 대방건설의 ‘세종대방디엠시티‘는 지역 내 단일 최대 규모의 주상복합 상업시설로 360도 4면 개방형 스트리트 설계로 접근성, 가시성이 최고로 꼽히고 있다.

대규모 스트리트형 상가로 인근 수요자들에게 각인되기 쉽고, 이용고객들의 동선을 고려하여 상가 전용 개방형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했다.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고 집객력을 향상시키고 순환형 동선설계를 통해 체류시간 또한 늘리기 유리하여 상가 매출 증대에도 탁월하다.

또한 단지 내 상가는 일반적으로 단지 내 입주민을 겨냥해 편의점, 음식점, 미용실, 학원 등 생활밀착형 업종을 중심으로 입점해 경기의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특히, 고정적인 및 주변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단골 고객과 가족단위를 잘 유치한다면 안정적인 매출 유지도 가능하다.

투자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역세권 상가는 높은 시세로 진입 장벽이 높지만, 그 가치 또한 높아 많은 이들이 선호하고 있다.

대방디엠시티 센트럴스카이 상업시설은 대로변에 맞닿아있으며 고풍스러운 유럽풍 라임스톤의 모던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특화된 설계를 도입해 단순한 상업시설을 넘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거리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전문가들은 “최근 단지 내 상업시설의 유럽형 테마, 접근성 높인 스트리트몰 등 차별화된 콘셉트로 젊은 수요층을 공략하고 있는 만큼, 이들의 상업시설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대방디엠디티’ 상업시설 홍보관은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세종시청, 교육청 인근에 마련돼 있다. 현재 활발한 상담이 진행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