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건강 신발 브랜드 ‘나르지오 워킹화’ 5월 통큰1+1이벤트 성황리 종료
토종 건강 신발 브랜드 ‘나르지오 워킹화’ 5월 통큰1+1이벤트 성황리 종료
  • 온라인팀
  • 승인 2020.06.0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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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팀] 토종 건강 신발 브랜드 ‘나르지오 워킹화’가 5월을 맞아 진행한 ‘통큰 1+1이벤트’가 5월 31일부로 성황리에 종료다고 전해왔다.

나르지오의 이번 ‘5월 통큰 1+1이벤트’는 국내 110여개 나르지오 오프라인 매장에서 신발을 한 켤레 구입하는 고객에게 자사의 베스트셀러 워킹화 ‘뉴런’을 한 켤레 지급하는 1+1행사였다. 증정품으로 제공된 ‘뉴런’제품이 소비자들의 인기와 관심이 높은 제품이었다는 점 그리고 소비자가 16만원에 달하는 신발 한 족을 무료로 증정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벤트는 열띈 열기 속에 진행되기도 했다.

일부 매장에서는 증정품 재고가 소진되기도 했으며 이에 본사 측에서도 증정품인 ‘뉴런’ 재고 전량 소진시 이벤트가 조기종료될 가능성이 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5월 1일부터 시작된 ‘5월 통큰 1+1’행사는 정상적으로 예정됐던 5월 31일 마감됐으며, 코로나19바이러스 확산의 여파로 매출이 급감했던 오프라인 점주들에게는 매출 향상의 기회를, 소비자들에게는 한 켤레 가격으로 두 켤레의 신발을 구입할 기회가 됐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나르지오 워킹화’는 ‘세상에서 가장 편한 신발’을 모토로 평범한 주부가 설립한 토종 신발 브랜드다. 본인의 평소 경험과 고민을 녹여 자체적인 기술력을 연구개발해 분리형 아웃솔과 아웃라스트 기술 등을 워킹화에 접목시킨 것이 성공으로 이어졌다.

현재 ‘나르지오 워킹화’는 국내 110여개 점포, 미국 뉴욕과 LA등지에 단독점포를 가진 브랜드로 성장했으며, 국내 신발 브랜드 가운데서는 최초로 미국 FDA로부터 의료용 교정신발 승인을 받기도 했다. 미국 정부는 메디케어 의료용 신발로서 ‘나르지오 워킹화’를 당뇨, 고혈압 환자 등의 편안한 보행을 위해 지급하기도 한다.

‘나르지오 워킹화’의 브랜드 관계자는 “매출 감소로 고통을 겪는 가맹점주와 야외 활동을 원활히 할 수 없어 답답함을 느끼던 고객들을 위해 양방향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벤트를 고민하던 중 ‘5월 통큰 1+1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 좋은 의도로 기획한 이벤트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예상보다 성공적으로 행사를 종료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더욱 알차고 뜻깊은 이벤트로 고객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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