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고차 담소카, 사고차·침수차 등 중고차 사기 피하는 방법 소개
수원중고차 담소카, 사고차·침수차 등 중고차 사기 피하는 방법 소개
  • 온라인팀
  • 승인 2020.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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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카가 중고차 거래 피해예방법을 소개했다.

[온라인팀] 과거에는 10년 이상 차량을 운행하는 이들이 많았으나 근래에는 차량의 교체 주기가 짧아지게 됐다. 이제는 새 차보다 경제적으로 저렴한 중고차를 구매하기가 쉬워졌기 때문인데, 매년마다 중고차에 대한 관심은 높아져가고 있다.

하지만 일부 업체들은 사고차, 침수차 등 문제가 있는 차량을 문제가 없는 것으로 속여 판매하는 중고차 사기행각을 일삼고 있는데, 차량의 상태에 문제가 있는 매물들을 구매하였을 때는 추후 수리비용이 과도하게 청구될 수 있고 운전자에게 위협을 가져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초보운전자들이나 여성운전자들은 중고차 거래로 피해를 입을 수 있는데, 이들을 돕기 위해 수원중고차매매사이트 ‘담소카’에서 중고차 거래 피해예방법을 알려왔다.

담소카는 “차량을 구입하기 전 차량등록증이나 성능점검기록부를 발급받아야 하며, 성능점검기록부 발급을 피하는 곳들을 피해야 한다”라며 “차량등록증이나 성능점검기록부는 법적으로 배부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이를 피할 경우 거래를 진행해선 안 된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보험개발원이 운영 중인 카히스토리를 통해 보험조회이력이나 렌트이력 등을 확인해봐야 하며, 압류 및 저당조회도 필수적으로 확인해야 한다”라며 “외관상이나 차량의 상태에 별다른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시세보다 지나치게 가격이 저렴하다면 문제가 있는 차량일 가능성이 농후하다”라고 덧붙였다.

또, 사고차량을 구분하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설명을 전해왔다. 믿을만한 중고차 담소카 관계자는 “차량에 물을 뿌렸을 때 색상이 진하고 흐린 정도로 도색 여부를 판가름 할 수 있는데, 이는 사고여부를 가장 손쉽게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본넷을 열고 엔진룸을 체크하는 것이 좋고 휠 하우스는 단순 접촉사고로는 교환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휠 하우스에 용접이 되어있다면 사고차량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소비자들이 발품을 팔지 않아도 다양한 매물들을 접해볼 수 있도록 허위매물 무료검증서비스와 헛걸음 보상제도를 통해 허위매물들을 관리하고 있으며, 보증기간 6개월 1만km 보증제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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