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수요 품은 ‘똘똘한 한 채’ 송산신도시 단지 내 상가 분양
고정수요 품은 ‘똘똘한 한 채’ 송산신도시 단지 내 상가 분양
  • 온라인팀
  • 승인 2020.05.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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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적인 수요확보 유리, 대단지 아파트 독점
총 998세대의 송산신도시 대방노블랜드 5,6차 단지 내 상가를 동시 분양하며, 아파트 단지는 주변 상업시설과 어느 정도 거리가 있어 단지 내 상가 의존도가 매우 높다.

[온라인팀]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지속적으로 강화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부동산의 인기가 높아졌다. 특히, 옥석 가리기를 통해 ‘똘똘한 상가’를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한 상황이다.

이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들은 안정적인 수익 실현이 가능한 항아리상권을 살펴보라고 조언한다.

항아리상권은 특정 지역에 상권이 한정돼 있어 소비자들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지 않는 복합상권을 말한다.

이런 항아리상권을 구축한 상가의 경우 추후 상권이 확장할 가능성은 낮지만 고정적인 수요확보에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지속적이고 충성도 높은 수요층을 기대할 수 있어 불황에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는 5월 30일 입찰 예정인 ‘송산신도시 대방노블랜드 5,6차’ 단지 내 상가에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상가는 지상 1~2층, 총 21호실 규모다. 총 998세대의 송산신도시 대방노블랜드 5,6차 단지 내 상가를 동시 분양하며, 아파트 단지는 주변 상업시설과 어느 정도 거리가 있어 단지 내 상가 의존도가 매우 높다.

현지 공인중개사는 ”송산 대방노블랜드 5,6차 단지 내 상가는 아파트 주민을 대상으로 독점상권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

주변 상가 위치 등을 감안해보면 고정수요 확보가 용이해 공실 부담 없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입찰 및 계약 전 과정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 위치한 ‘송산신도시 5,6차 대방노블랜드’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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