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보안회사 올세이프, 몸캠피싱 협박 대응 및 해결법 제공
사이버 보안회사 올세이프, 몸캠피싱 협박 대응 및 해결법 제공
  • 온라인팀
  • 승인 2020.05.2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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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팀] 최근 유명 영화배우와 아이돌 가수, 감독, 셰프 등 8명의 휴대폰을 해킹해 약 6억 원 가량의 금품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는 조선족 가족 일당의 첫 공판이 진행됐다. 이들 가족은 인출책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주범은 이미 중국으로 도주해 국제 공조를 통해 수사 중이다.

이와 같은 수법은 스마트폰이나 PC를 해킹해 돈을 뜯어내는 사이버 금융범죄의 일환이다. 최근에는 이와 유사한 수법이면서, 동시에 디지털 성범죄의 성격을 띠는 이른바 ‘몸캠 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온라인에서 주로 젊은 남성을 상대로 이뤄지는 몸캠피싱은 여성으로 가장한 범죄일당이 카카오톡 영상통화 등 화상채팅을 통해 피해자의 음란행위를 유도하고, 그 장면을 촬영해 피해자의 지인들에게 해당 영상을 유포한다며 돈을 뜯어내는 순서로 진행된다.

사이버 보안업체 올세이프 관계자는 “범죄일당은 해킹을 위해 피해자의 휴대전화에 악성코드를 배포한다. 하지만 꼭 해킹이 아니더라도 SNS 등을 통해 지인들의 연락처를 알아내는 것은 어렵지 않기 때문에, 처음부터 온라인에서 만난 낯선 상대와의 부적절한 대화는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만약 주의하지 못해 당하게 되었다면 가능한 빠르게 보안전문가 혹은 보안회사에 도움을 구해 해결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모바일 보안 전문 올세이프는 오랜 기간 보안기술의 개발 및 보급에 힘써온 국내 1세대 보안 업체다. 리벤지포르노, 성착취 등 피해자들에게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최근 급증한 화상통화협박, 랜덤채팅사기, 연락처해킹 등 각종 범죄의 피해자들을 구제해 왔다. 최근에는 늘어난 영상통화 및 페이스톡 녹화 등 디지털 성범죄에 적극 대응하며 피해 구제에 힘쓰는 등 범죄 근절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기도 하다.

몸캠 유포로 인한 피해구제 및 대응 시스템과 기술력이 입증된 올세이프는 하루에도 수십 명의 피싱 피해자를 구제하고 있으며, 최근 급증하고 있는 휴대폰 해킹 및 카톡사기, 라인사기 등의 피해자들을 위해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무료상담이 가능한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 차단 이후 추가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모니터링 등 체계적인 구제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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