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파우더룸 눈길' 전용 톤업 비비크림으로 파운데이션·선크림 한번에
'남자 파우더룸 눈길' 전용 톤업 비비크림으로 파운데이션·선크림 한번에
  • 온라인팀
  • 승인 2020.05.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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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OD 멀티 액션 비비.

[온라인팀] 최근 지하철역에 남성 전용 파우더룸이 생겨서 화제다. 파우더룸은 외모를 꾸미는 공간으로 여자 화장실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한국에서는 침실과 욕실 사이에 작은 방이나 화장실 옆에 자리하며 거울과 화장대를 마련한 곳을 말한다. 큼직한 거울과 화장품을 둘 수 있는 선반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파우더룸의 필요성을 느끼는 남자들이 늘어나며 파우더룸은 곧 여자들의 공간이라는 통념이 깨지고 있다.

지하철역에 생긴 남성 파우더룸은 휴대용 고데기나 전기면도기를 사용할 수 있는 콘센트까지 갖춰 편리하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화장실의 젖은 세면대에서 매무새를 다듬는 것과는 달리 편하다", "화장을 하지 않더라도 깨끗한 파우더룸에서 넥타이 고치고 머리를 매만질 수 있어 유용하다"는 평이다.

가꾸는 남자가 늘어나며 안방에 남성 파우더룸을 인테리어에 포함한 아파트도 눈에 띈다. 여성 파우더룸처럼 남성 화장품과 액세서리를 두는 공간을 마련하는 식이다. '맘스 니즈(mom's needs)'라고 불리며 아파트 단지 내 교육 환경과 널찍한 주방으로 여심을 잡으려던 노력이 남자 파우더룸으로 남심을 사로잡고 있다.

깔끔한 인상과 깨끗한 피부가 매력으로 꼽히며 베이스 메이크업도 주목받는다. '메이크업'이라고 해서 거부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 프라이머, 파운데이션, 파우더까지 기초화장 제품이 세분화됐지만 본격적인 화장을 하지 않는다면 나에게 맞는 베이스 하나면 충분하다. 여자보다 모공이 넓고 피지 분비가 많은 남자 피부는 피지 조절과 톤업이 중요하다.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이 스킨로션 후에 기초 제품 하나 추가하듯 습관을 들이면 된다. 남자가 화장하는 법은 간단하다. 텍스처가 밀리지 않도록 최대한 얇게 펴 바르는 것만 기억하면 된다. 모공과 피부 결을 정리하며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한다. 남자는 베이스만 잘 마무리해도 이목구비가 달라 보인다. 티 안 나면서 깔끔한 인상을 주고 싶다면 베이스 메이크업에 도전하자.

최근에는 선크림과 비비크림을 결합한 남자 썬비비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남자 파운데이션이나 톤업 크림, 모공 프라이머 등 다양한 베이스 제품을 드럭스토어에서 볼 수 있으며 겟잇뷰티에서 남자 비비크림 활용법과 순위를 공개하는데 무엇보다도 제형과 성분을 살피는 것을 추천한다.

남자화장품 브랜드 보쏘드에서 출시한 'BOSOD 멀티 액션 비비'는 끈적임 없는 촉촉한 발림성을 자랑해 부담 없이 남자 피부 화장을 돕는 인생템으로 화제다. 자외선 차단 지수 SPF50+ PA+++로 선크림을 덧바르지 않아도 돼 편리하며 다공성 파우더 공법을 활용해 밀착력이 뛰어난 남성용 비비다.

남성용 화장품 '보쏘드 멀티 액션 비비'는 7가지 특허 성분 혼합 추출물을 함유해 각질과 모공 관리, 보습을 도와 남자 메이크업과 함께 스킨 케어에도 효과적인 남자 비비크림으로 꼽힌다. 많은 남성의 고민인 번들거림과 기름기를 케어해 매일 쓰기 좋은 옴므 비비다. 기초 손질 마지막 단계에서 비비크림을 볼, 이마, 코, 턱 순으로 찍어 바르고 얼굴의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부드럽게 펴 바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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