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차' 벤츠 S클래스, 코로나19 속 29% 판매 급증. 9억3천만원짜리 풀만도 투입
‘회장님 차' 벤츠 S클래스, 코로나19 속 29% 판매 급증. 9억3천만원짜리 풀만도 투입
  • 이상원 기자
  • 승인 2020.05.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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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 최고가 모델인 벤츠 S650 풀만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메르세데스 벤츠의 플래그쉽모델인 S클래스의 올해 판매가 크기 증가하고 있다.

한국수입차협회 등록 통계에 따르면 올 1-4월 기간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의 판매량은 2,428대로 전년 같은기간의 1,883대보다 29%나 증가했다.

이는 동 기간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 전체 증가율 8.6%보다 3배이상 높은 수준이다.

벤츠 S클래스는 현재 판매가격이 3억1,500만 원에 달하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650,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560, 메르세데스 AMG 63, 벤츠 S560, S450, S350 등 6개 모델이 수입, 판매되고 있다.

이에 더해 벤츠코리아는 2020년형으로만 특별 판매되는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560 4MATIC 에디션과 총 4개의 특별한 내. 외관 인테리어가 적용된 에디션으로 구성한 한정판 모델을 출시하는 등 판매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에 2020년형으로만 한정 판매되는 모델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60 4MATIC 에디션과 50년 역사를 가진 최고급 리무진의 대명사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50 풀만 등이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이번에 출시된 두 모델의 합류로 한층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60 4MATIC 에디션은 2020년형으로만 판매되는 한정판 모델로, 네 가지 에디션으로 제공된다.

전 에디션에는 기존 모델에 없었던 외장 및 내장 색상과 디지뇨 레더 패키지 등 새로운 옵션들이 대거 적용됐다.

이와 함께,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50 풀만은 파티션 스크린 너머 마주보는 좌석 형태를 갖춘 리무진으로 전 세계 정상, 고위층, 로열 패밀리 등 VIP의 선택을 받으며 최고급 쇼퍼 드리븐 리무진 세그먼트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한 모델이다.

국내에 처음 선보인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50 풀만은 안락한 인테리어와 다양한 편의 사양, 강인하면서도 장엄해진 외관으로 정교한 아름다움을 갖췄으며, 이번 달 국내 고객에게 인도를 시작했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60 4MATIC 에디션의 시판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모나코(5인승) 2억8,460만 원, 뉴욕(5인승)은 2억8,960만 원, 모나코(4인승)은 2억9,060만 원, 뉴욕(4인승), 마이바흐 라운지(4인승), 로데오 드라이브 로스앤젤레스(4인승)는 모두 2억9,560만 원,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50 풀만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 9억3,56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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