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란도·티볼리 새로운 스펙 CJ오쇼핑서 생생히 전달된다...내달 3일 방송
코란도·티볼리 새로운 스펙 CJ오쇼핑서 생생히 전달된다...내달 3일 방송
  • 박상우 기자
  • 승인 2020.04.29 10: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란도와 티볼리의 새로운 스펙이 CJ오쇼핑을 통해 생생히 전달된다.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쌍용자동차가 TV홈쇼핑 CJ오쇼핑을 통해 리스펙 코란도와 티볼리를 선보인다.

지난해 12월 코란도에 이어 CJ오쇼핑에 출연하는 리스펙 코란도와 티볼리는 커넥티드카 서비스 인포콘(INFOCONN)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인포콘은 LG유플러스의 데이터 네트워크와 네이버의 인공지능 솔루션인 클로바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안전 및 보안(Safety&Security), 비서(Assistance), 정보(Wisdom), 즐길거리(Entertainment), 원격제어(Over the air), 차량관리(Monitoring) 등 강력한 전방위 서비스를 탑승자에게 제공한다.

여기에 코란도의 경우 메인트림(C:5 플러스)부터 고객 선호사양인 9인치 내비게이션과 첨단주행보조기술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 고속도로 및 일반국도에서 사용 가능)이 기본 적용, 상품성을 강화하면서 2,500만원대 판매가를 유지해 가성비가 우수하다.

티볼리는 메인트림(V3)에 긴급제동보조(AEBS), 스마트하이빔(HBA), 앞차출발알림(FVSA) 등 첨단운전자보조기술(ADAS)을 기본 적용하면서 소형 SUV 메인트림 중 유일하게 판매가를 1,900만원대로 책정해 동급 최고의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V3 스페셜 모델에는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 무선충전패드 등 편의사양도 기본 적용됐다. 차선중앙유지보조(CLKA) 기능이 새롭게 탑재돼 안전성이 높아졌다.

무엇보다 티볼리는 이번 업그레이드로 저공해차 3종(가솔린 모델) 인증을 받아 혼잡통행료 면제, 공영주차장 할인 등 경제적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코란도와 티볼리에 적용된 다양한 스펙들이 CJ오쇼핑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방송시간은 오는 5월 3일이다.

쌍용자동차는 CJ오쇼핑 방송 중 실시간 현장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100만원 할인쿠폰(총 1천만원, 5월 말까지 출고 시 사용 가능)을 선물하고 상담 후 5월말까지 차량 출고 시 10만원 특별할인(일반 판매조건 중복 가능) 혜택도 제공한다.

전화상담 후 전시장을 방문해 상담 또는 시승하면 선착순 1,000명에게 스타벅스 달콤한 디저트 세트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당첨된 10명에게는 속초 롯데리조트 숙박권이 주어진다.

또 전국 300여개 쌍용자동차 판매네트워크는 방역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코로나19 안심구역화 작업을 지속 실시함과 동시에 비대면(전화 및 온라인) 상담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