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기행] 경주 찰보리빵 ‘천년애’, “소화에 부담적어 웰빙 간식으로 주목받아”
[맛집기행] 경주 찰보리빵 ‘천년애’, “소화에 부담적어 웰빙 간식으로 주목받아”
  • 온라인팀
  • 승인 2020.04.0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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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애 찰보리빵’은 국산 찰보리와 국내산 팥을 사용해 더욱 구수한 맛을 자랑하며 소화에도 부담이 적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웰빙 간식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온라인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학창시절 수학여행으로 한번쯤은 방문했을 법한 도시로 경북 경주가 있다.

1천년이라는 긴 시간을 한 나라의 수도로 군림한 만큼 수많은 유적과 유물이 남아 있으며 볼거리와 이야기거리가 다양한 것이 경주의 매력이라 할 수 있다.

경주의 이미지와 역사를 대표하는 불국사, 석굴암, 천마총 등의 유명 유적지들이 갖는 나름의 의미와 가치를 탐방하는 것도 좋지만 경주에는 요즘의 트렌드에 맞는 핫플레이스도 많다. 대표적인 곳으로 황리단길이 있으며 경주의 특색을 담은 한옥 스타일의 카페와 음식점이 많아 데이트 장소로도 인기가 높다.

국내 최초의 수직롤러코스터가 있는 경주월드도 경주에서 가 볼만한 곳으로 꼽힌다.

‘드라켄’은 아파트 20층 이상의 높이에서 수직으로 내리꽂는 놀이기구로 차원이 다른 스릴을 즐길 수 있어 찾는 이들이 많다. 그외에도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기구와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경주 여행의 절정을 꼽는다면 바로 야경이다. 통일신라의 궁궐 유적인 동궁과 월지는 밤이 되면 물에 비치는 빛무리와 화려한 건물의 물그림자가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내 사진작가들의 출사지로도 유명하다. 가까운 곳에 첨성대도 위치해 있으며 저녁이면 조명이 밝혀져 더욱 화려해진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즐거운 경주 여행의 여운을 길게 남기고 싶다면 경주의 특산물을 구입하는 것도 재미다.

경주 찰보리빵은 경주 여행시 꼭 구입해야 하는 아이템으로도 인기가 높다. 경주에는 찰보리빵을 판매하는 제과점이 굉장히 많은데 그 중에서도 ‘천년애’는 30년 전통의 노하우로 경주를 대표하는 특산명과를 생산하고 있다.

‘천년애 찰보리빵’은 국산 찰보리와 국내산 팥을 사용해 더욱 구수한 맛을 자랑하며 소화에도 부담이 적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웰빙 간식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반죽을 포함해 전 공정을 숙련된 전통 기술자의 수작업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더욱 특별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찰기가 좋은 찰보리를 사용해 쫀득한 식감을 살린 찰보리떡도 별미다. 색소와 향료를 일체 넣지 않아 아침 식사 대용으로 든든하게 즐기기에 좋다.

지난 2017년 상반기 스포츠서울 소비자만족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18년에도 스포츠투데이 고객만족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무엇보다 이곳을 찾는 이들이 안심하고 경주 찰보리빵과 찰보리떡을 구입할 수 있도록 위생과 청결에 신경을 쓰고 있으며 코로나19 사태에도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경주를 꼭 방문하지 않더라도 천년애 홈페이지를 통해 경주 찰보리빵 맛집의 먹거리를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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