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옥정 듀클래스 지식산업센터, 7호선 연장선·GTX-C노선 호재 기대
양주 옥정 듀클래스 지식산업센터, 7호선 연장선·GTX-C노선 호재 기대
  • 온라인팀
  • 승인 2020.03.2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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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옥정 듀클래스 지식산업센터

[온라인팀] 양주 옥정 듀클래스 지식산업센터가 서울 접근성을 크게 개선시켜 주는 지하철 7호선 착공과 GTX-C노선 등 풍부한 교통망 호재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인 ‘도봉산~옥정역’이 지난해 12월 착공에 들어갔다. 오는 2024년 개통 예정인 해당 노선은 서울 도봉산역을 시작으로 의정부 장암역, 탑석역을 거쳐 양주시 옥정∙고읍지구까지, 총 15.3Km를 연결한다.

해당 노선이 개통하면 양주시에서 논현∙반포∙고속터미널 등 서울 강남의 주요 업무 지역으로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 가능하다. 옥정역(2024년 예정)에서 강남까지는 50분 내로 접근 가능하다. 2017년 개통한 구리-포천간 고속도로를 이용해도 수월하게 강남에 도착한다. 2021년 착공 예정인 GTX-C노선 덕정역(2025년 예정)은 의정부, 창동, 광운대, 청량리역을 거처 삼성역과 수원역을 잇는 노선으로 개통시 서울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또 양주시가 경기북부2차 테크노밸리로 선정되고 10여개의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는 것도 양주 옥정신도시가 부동산 투자의 핫플레이스가 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다. 현재 양주시에는 7개의 산업단지가 조성 완료되어 있고 향후 4개의 산업단지와 양주 테크노밸리(2022년 착공예정) 조성이 계획 중에 있어 총 13만여 명의 고용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양주신도시는 경기남부 판교신도시, 서울권의 위례신도시와 함께 서울과 인접한 제2기 신도시이다. 판교신도시의 1.2배, 위례신도시 1.7배 규모로 1천100만㎡ 넓이에 16만여명을 수용하는 경기북부 최대 신도시이다.

이렇듯 양주 옥정지구에 교통호재와 배후수요 등 호재가 잇따르면서 양주시 첫 번째 지식산업센터로 들어설 예정인 양주 옥정 듀클래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양주 옥정 듀클래스는 전체 연면적 75,438 ㎡,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세워지며 지식산업센터와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등 함께 복합시설로 조성된다.

양주 옥정 듀클래스 지식산업센터는 1년 이내에 사업용으로 직접 사용하면 취득세의 50%를 감면 받을 수 있고 5년간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재산세의 37.5%를 감면 받을 수 있다. 또 저렴한 분양가와 최고 80% 대출여건 등 강남 등 도심 대형 오피스에서는 누릴 수 없는 입주 기업 혜택이 제공된다.

특화설계도 주목할만하다. 2.5톤 차량이 매층 진입이 가능한 드라이브인 시스템과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한 설계를 적용했다. 최첨단 보안시스템과 고효율 외장재 적용, 미세먼지 걱정 없는 최신의 환기시설, 화물차량 진출입이 용이한 넉넉한 주차 통로, 스마트 오피스 시스템 도입, 제조업 입주에 최적화된 높은 층고, 다양한 휴게공간과 공용 회의실 등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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