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보색샴푸와 헤어 트리트먼트로 머리결 관리하는법
단백질 보색샴푸와 헤어 트리트먼트로 머리결 관리하는법
  • 온라인팀
  • 승인 2020.03.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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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염색은 분위기나 이미지를 변화하는데 대중적인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데 염색을 활용하고 있지만 처음에 했던 색을 오랜 기간 색을 유지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염색 후 색빠짐을 막을 수는 없지만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색빠짐을 늦출 수는 있다.

염색모라면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는 것은 피해야 한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을 경우 두피에 자극이 될 수도 있고 모발도 쉽게 건조해질 수 있다. 뜨거운 물이 닿으면 모발 큐티클이 열리는데 이로인해 모발 내 컬러 색소가 빠지게 된다.

이 상태 그대로 방치하면 모발의 손상이 더 빨라지므로 반드시 미지근한 물로 샴푸를 해야 한다. 머리를 감을 때에는 두피와 모발을 케어할 수 있는 기능성샴푸나 손상헤어샴푸, 저자극샴푸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에는 극손상 트리트먼트나 단백질트리트먼트, 손상모트리트먼트 등을 사용해 모발을 관리해주고 열려있는 큐티클을 닫아주기 위해 찬물로 헹궈주는 것이 좋다.

머리를 말릴 때에도 뜨거운 바람은 피해야 한다.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게 되면 염색모가 뿌옇게 되는 듯한 퇴색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열손상으로 큐티클이 자극되어 머리카락 속건조가 빨라져 푸석푸석한 머리가 되기 십상이다. 젖은 머리는 바로 드라이기로 말리지 않고 수건으로 충분히 물기를 제거하고 말리는 것이 시간 단축은 물론 모발 손상도 방지할 수 있다.

색빠짐을 늦추기 위해서는 자외선도 최대한 피해야 한다. 자외선에 의해 모발은 자연 탈색되기도 하며 장시간 노출될 경우에는 모발의 구조적 손상을 가져올 수도 있어 모발 전용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H&B스토어에서도 다양한 모발 전용 자외선 차단 에센스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머리를 다 말리지 않고 햇빛을 받으면 손상도가 더 심해지기 때문에 머리는 항상 완벽하게 말리는 것이 중요하다.

남자, 여자를 불문하고 모발 손상이 심할수록 색빠짐도 심하기 마련이다. 염색모 관리를 위해서는 다양한 샴푸 종류 중 염색 모발 전용 샴푸나 트리트먼트는 컬러 색소를 보호할 수 있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H&B스토어 에서는 염색모를 보호하면서 염색 지속력을 높이는 염색모발용 샴푸나 손상모발 트리트먼트, 극손상모 트리트먼트 등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인기 순위 제품이더라도 성분을 살펴봐야 인생템을 찾을 수 있다.

더헤어머더셀러가 선보이고 있는 'HAMOCELL 컬러 프로텍트 샴푸'와 ''HAMOCELL 컬러 프로텍트 트리트먼트'는 염색모를 위해 태어났다. 보색샴푸 '헤머셀 컬러 프로텍트 샴푸'는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를 함유한 제품으로 건조해진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큐티클이 손상된 염색모발을 선명하게 가꾸는데 도움이 된다.

'헤머셀 컬러 프로텍트 트리트먼트'는 실크단백질이 모발을 부드럽게 케어해주며 밀단백질은 모발의 건조함과 엉킴을 관리해준다. 또한 페퍼민트, 베르가못 열매 오일, 레몬 오일 등이 함유돼 있어 모발에 영양감을 선사한다. 손상이 심하다면 트리트먼트 사용 후 15분 정도 헤어캡을 쓰고 있다가 찬물로 헹궈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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