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 시 면역력 관리 주의하세요...어린이홍삼 섭취하면 건강 관리에 도움
‘집콕’ 시 면역력 관리 주의하세요...어린이홍삼 섭취하면 건강 관리에 도움
  • 온라인팀
  • 승인 2020.03.2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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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팀] 최근 정부 차원에서 고강도의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을 진행함에 따라 외출을 자제하고 집안에만 머무르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전례가 없는 사태에 이들을 일컫는 신조어로 ‘집에만 콕 박혀 있다’는 의미의 신조어 ‘집콕’이 등장하기도 했다.

집 안에만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집콕’족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의 경우 부모가 외출을 자제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실내에만 장시간 머물다 보면 답답함과 무력감을 느낄 수 있다.

따라서 실내에 있더라도 하루 30분 정도 창을 열고 햇볕을 쐬고 스트레칭과 같은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도 좋다.

스트레칭을 할 경우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균형을 맞춰 진행하는 것이 좋으며 정해진 시간에 꾸준히 한다면 근육을 이완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도 있다.

규칙적인 식사와 함께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

대표적으로는 홍삼을 꼽을 수 있는데 홍삼의 5대 기능성은 면역력 증진, 피로개선, 항산화, 기억력 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식약처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홍삼은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가 가능하지만 아이를 둔 부모 입장에서는 자녀에게 홍삼제품을 권할 때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기 마련이다.

정관장 홍이장군은 6년근 홍삼을 주원료로 하여 부드러운 배 농축액을 더해 아이들이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했으며 36개월부터 4세, 5세부터 7세, 8세부터 10세까지 세분화된 제품으로 연령대별로 섭취가 가능하도록 했다.

‘홍이장군’의 주원료인 6년근 홍삼은 토양의 선정부터 수확까지의 전 과정을 정관장이 직접 관리하는 100% 직접 계약재배의 방식으로 수확되며 이후 원료에 대하여 290여 가지의 안전성 검사를 거치기 때문에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정관장 관계자는 “부모들이 어린이홍삼을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부분이 바로 신뢰”라며 “정관장 ‘홍이장군’은 어린이들이 섭취하는 제품인 만큼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원료부터 포장, 유통까지 철저한 품질 관리를 거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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