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센테라퓨틱스-한국식품과학연구원, KF140유산균 기술이전계약 체결
메타센테라퓨틱스-한국식품과학연구원, KF140유산균 기술이전계약 체결
  • 온라인팀
  • 승인 2020.03.2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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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식품연구 박동준원장(좌)과 메타센테라퓨틱스 박명규 대표가 기술이전 계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온라인팀]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해 외부보다는 집에서 피자, 햄버거, 치킨, 도시락 등을 시켜 먹거나 인스턴트 위주의 식생활을 하는 생활 패턴이 장기화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당독소가 많은 음식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당독소는 수분이 없는 상태에서 식품의 열처리 가공 공정 중에 생성되며 체내에 유입되면 호르몬과 인슐린의 이상을 초래하여 식욕조절을 힘들게 하고 다시 당독소가 많은 식품을 섭취하게 하는 악순환을 초래한다.

결과적으로 자연스럽게 살이 찌고 체내 각종 염증을 유발하여 결국 다시 살이 찌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런 상황에서 간헐적단식, 저탄고지, 케톤다이어트 등 다양한 방법의 다이어트를 시도하지만 당독소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많은 다이어터들이 실패를 경험하고 있다.

예를 들어 살을 빼기 위해 샐러드를 먹고 있지만, 사실 알게 모르게 많은 당독소를 섭취하게 되고, 오히려 살이 찌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샐러드에서 많이 접하는 아보카도의 경우 당독소 수치가 473인 반면 흔히 샐러드에 넣어 먹는 아몬드의 경우 아보카도의 약 4배인 1,995, 캐슈넛의 경우 아보카도의 약 6배인 2,942의 당독소를 함유하고 있다.

이렇듯 당독소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할 경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당독소에 대해 노출될 수밖에 없고 다이어트 실패나 체내 염증 유발 등의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이에 당독소 전문기업인 메타센테라퓨틱스(구 케이메디쿱은)는 한국식품연구원과 식품으로 유입되는 당독소를 분해하여 결과적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KF140유산균주에 대해 기술 이전을 완료했다.

이번 기술이전 계약을 계기로 한국식품연구원의 축적된 연구 결과와 노하우를 메타센테라퓨틱스에 기술 이전했으며, 기술 이전 내용은 당독소(최종당화산물)을 저감하는 프로바이오틱스 KF8, KF11, KF140, KF00816 균주에 대한 기술이전 내용이다.

현재 KF140유산균주는 특허를 완료한 상태이며 해당 균주는 당독소를 저감하는 신규한 균주들의 혼합물 고도로 가공된 식품이 많은 현재 긍정적인 결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메타센테라퓨틱스 관계자는 “Lactococcus lactis(KF140) 특허 유산균을 활용한 다이어트 유산균 개발은 다이어트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이라며 “식품으로부터 섭취될 수 있는 당독소 저감을 통해 국민건강 및 삶의 질을 증진에 기여하고, 국내 식품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균주를 통한 다양한 솔루션들은 메타센테라퓨틱스(구 케이메디쿱)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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