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원, 해외 현지 범죄경력증명서(FBI CHECK) 비대면 발급 대행
배달의민원, 해외 현지 범죄경력증명서(FBI CHECK) 비대면 발급 대행
  • 온라인팀
  • 승인 2020.03.1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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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재외동포 F4비자, 외국인등록증(거소증)발급에 비상
한국통합민원센터 제공

[온라인팀] 국내외 민원 서류 대행 온라인(비대면)서비스를 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민원에서는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각 국의 출입국 거절 및 제한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해외유학, 이민, 취업, 국제결혼 등의 비자 발급 및 갱신, 외국인등록증(거소증)신청 및 연장에 필요한 서류인 해외 현지 범죄경력증명서를 빠르고 안전하게 받아 볼 수 있는 원스톱서비스를 대폭 강화 했다고 밝혔다.

국내에 머물고 있는 재외동포 F4비자나 외국인등록증(거소증)에 대한 발급이나 갱신 연장을 하기 위해선 반드시 해외 범죄경력증명서를 발급 받아 제출해야 한다. 신원조회서라고 불리는 각 국의 해외 범죄경력증명서는 현지에서만 발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본인이 시간을 활용해 직접 해당 국가에 방문해서 진행해야 한다. 또한 국가마다 발급 방법이 상이하고 기간도 최대 3개월 이상 소요될 수 있다는 점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이처럼 전 세계적으로 입출국 자체가 어려워지고 있어 국내외 거주 중인 재외동포들은 사실상 F4비자나 외국인등록증(거소증) 발급에 필요한 범죄경력증명서 서류를 진행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해외 범죄경력증명서 같은 해외 서류는 발급 후 번역 및 공증,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이라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에 거주 중인 미국 동포 박씨는 "곧 만료가 되는 F4비자 연장을 위해 현지 범죄경력증명서인 FBI CHECK 서류를 발급 받아야 하는데 걱정이다"라며, "현재 코로나 확산 사태로 인해 미국도 코로나 확산 사태가 증가하면서 발급 받으러 가는게 불안하다"고 전했다.

또 캐나다에 거주하는 동포 김씨는 " F4비자는 발급 받았지만 90일 이상 한국에 체류를 하려면 외국인등록증(거소증)이 필요한데 한국으로의 출국을 자제하라는 권고로 인해 갈수가 없어서 답답하다"고 말했다.

글로벌 O2O플랫폼 기업인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 민원에서는 본인이 직접 가지 않고 인터넷과 모바일(비대면)을 통해 클릭 한 번으로 간단하게 신청부터 해외 배송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어려운 상황 속에 있는 재외동포들에게 최대한 제공한다. 또한 컴퓨터나 프린터, 공인인증서가 없어도 신청 발급 가능하며 이메일이나 원하는 장소에서도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도 선보이고 있다.

또한, 국내뿐만 아니라 국내-해외, 해외-해외, 해외-국내로의 다중서비스가 가능하며 전 세계 120여 개국의 민원서류를 처리하고 있다.

자국은 물론 타국으로의 민원서류 발급 및 제출 시 애로사항을 해결해 줌으로서 많은 전 세계 재외동포 민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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