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방해하는 좁쌀 화농성 여드름 고민, 트러블 전용 스킨케어 화장품 눈길
메이크업 방해하는 좁쌀 화농성 여드름 고민, 트러블 전용 스킨케어 화장품 눈길
  • 온라인팀
  • 승인 2020.02.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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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팀] 메이크업 제품을 고를 때, 옷 쇼핑을 할 때, 헤어 컬러를 바꿀 때마다 꼭 알아두면 실패할 위험이 줄어드는 것이 바로 '퍼스널 컬러'다.

퍼스널 컬러란 피부와 머리카락, 눈동자 등 타고난 신체 컬러와 조화를 이루어 얼굴에 생기가 돌고 활기차 보이도록 하는 자신만의 컬러를 의미한다.

최근 패션과 메이크업에 널리 활용되고 있는 퍼스널컬러는 20세기 초 스위스 화가이자 독일 미술학교 바우하우스 교수였던 요하네스 이텐이 제시한 컬러 구분법으로 피부, 머리카락, 눈동자 등 타고난 신체 색과 조화를 이루어 개인의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된다.

퍼스널 컬러 진단법은 다양하게 알려져 있다. 우선 오렌지와 핑크색 종이 위에 손을 올려 어떤 컬러 위에 손을 두었을 때 손이 더 화사해 보인다면 웜톤, 핑크가 잘 어울린다면 쿨톤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 오렌지와 핑크 계열의 립스틱을 입술 절반에 반씩 바르고 한쪽을 가린 채 어느 컬러가 얼굴과 더 어울리는지 비교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아무리 잘 어울리는 퍼스널 컬러를 찾았더라도 얼굴에 오돌토돌 여드름이 올라왔다면 완벽한 코디를 방해할 것이다. 색소침착이나 홍조부분을 미리 가리고 코에 난 뾰루지, 턱밑여드름을 커버하고 싶다면 파운데이션을 쓰기 전에 자신의 피부톤에 맞는 메이크업베이스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얼굴 부위별 원인이 다양한 좁쌀, 화농성 여드름은 없애기 위해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만큼 초기 대응이 관건이다. 온라인몰과 시중의 드럭스토어나 약국에서 여드름화장품이나 여드름폼클렌져 등 스킨케어 제품을 찾아볼 수 있는데 피부트러블 스킨로션 제품 인생템을 만나기 위해서는 매장 인기 순위에 의존하기 보다 여드름 발생 이유와 개인별 피부타입을 자세히 비교한 후 화장품을 선택해야 한다.

그 중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티에스의 'TS 케어 2-STEP'는 지성피부의 주 고민인 피지케어와 피부진정에 도움을 주는 기초화장품으로 눈길을 끈다. 제품은 과잉 유분기를 관리해주는 'TS 클래리파잉 토너'와 산뜻한 수분감을 선사하는 'TS 수딩크림'의 조합이 돋보인다.

트러블스킨 'TS 클래링파잉 토너'는 내추럴 살리실릭 애씨드 함유로 과잉 노폐물을 케어하고 피부결을 매끈하게 케어해 준다. 화장솜에 덜어 사용하면 토너의 영양 성분을 더욱 효과적으로 흡수시킬 수 있다. 'TS 수딩 크림'은 무자극스킨으로 붉어진 피부를 진정시키면서 페퍼민트 추출물이 쿨링감을 더해준다.

피부전문가들은 "10대 사춘기 여드름을 앓는 청소년부터 남성 여성의 성인까지 반복되는 여드름 피부라면 화장품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며 "여드름 피부 세안을 꼼꼼히 하되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수분크림을 사용하고, 건조하거나 진정이 필요한 부위에 수분팩이나 진정팩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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