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고객 전용 오토캠핑장 쌍용 어드벤처 오픈 1주년...2만여명 이용
국내 최초 고객 전용 오토캠핑장 쌍용 어드벤처 오픈 1주년...2만여명 이용
  • 박상우 기자
  • 승인 2019.09.23 09: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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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지 중심에 위치한 청춘라운지에서 혼성 버스킹밴드 스프링스(Springs)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쌍용자동차가 고객 전용 오토캠핑장 오픈 후 성공적인 1년을 기념, 가을 맞이 쌍용패밀리데이(SFD)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 달의 SFD는 ‘헬로! 가을바람 캠프’를 타이틀로 충북 제천시 쌍용어드벤처 오토캠핑빌리지에서 지난 21~22일(토~일) 진행됐다.

이번 캠프의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추억의 달고나&마시멜로 만들기가 준비됐다. 다른 곳에서 볼 수 없었던 솜사탕 마술쇼를 즐기고, 달콤한 간식으로도 맛볼 수 있게 했다.

또 따끈한 그릴 소시지와 커피를 제공하는 스낵카페가 운영됐다.

저녁에는 혼성 버스킹밴드 스프링스(Springs)의 음악이 행사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쌍용차는 지난해 가을 울창한 산림 속 천혜의 환경을 갖춘 충북 제천시 백운면에 쌍용자동차 고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쌍용어드벤처 오토캠핑빌리지를 업계 최초로 개장하고 1년 동안 성공적으로 운영해 왔다.

일반 캠핑사이트 대비 최대 2배 넓은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고 성수기와 비수기, 평일/주말에 관계 없이 연중 동일한 요금으로 운영함으로써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개장 후 지난 1년 동안 총 2만여 명이 이용하며 고객과 회사는 물론 쌍용차 가족들 사이의 소통이 활성화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매월 1회 ‘쌍용패밀리데이(S.F.D)’를 지정해 색다른 테마의 이벤트를 운영하면서 새로운 고객만족을 추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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