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노후차량 대상 특별구매 프로그램’ 시행...7년 이상 보유 시 최대 30만원 추가할인
쌍용차, ‘노후차량 대상 특별구매 프로그램’ 시행...7년 이상 보유 시 최대 30만원 추가할인
  • 최태인 기자
  • 승인 2018.07.2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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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가 앞서 정부의 개별소비세인하 조치에 이어 주요 차종을 '노후차 특별구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쌍용차가 앞서 정부의 개별소비세인하 조치에 이어 주요 차종을 '노후차 특별구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M 오토데일리 최태인 기자] 쌍용차가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에 이어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노후차량 특별구매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7년 이상 경과된 모든 노후차 보유고객이 8월말까지 티볼리 아머나 티볼리 에어, 코란도C를 구입하면 3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씽용차 'G4 렉스턴'
씽용차 'G4 렉스턴'

쌍용차는 해당 프로그램과 별도로 5년 이상 경과된 모델(RV포함) 보유고객이 G4렉스턴 구매 시 50만원, 10년 이상 경과된 RV보유 고객은 80만원을 할인해 주고 있다.

앞서 발표된 정부의 개별소비세인하(3.5-> 1.5%) 조치에 따라 쌍용차 모델별 가격은 최저 30만원에서 최고 82만원까지 인하됐다.

인하 폭은 G4렉스턴 62~82만원, 티볼리 아머 30~44만원, 티볼리 에어 34~46만원, 코란도C 41~51만원이다.

쌍용차 '티볼리 에어' 가솔린 모델
쌍용차 '티볼리 에어' 가솔린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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