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KBS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 뉴 XC60. S90. 크로스컨트리 협찬
볼보, KBS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 뉴 XC60. S90. 크로스컨트리 협찬
  • 차진재 기자
  • 승인 2018.04.3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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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코리아가 KBS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 뉴 XC60 등을 협찬했다.

[M 오토데일리 차 진 재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KBS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 뉴 XC60 등을 협찬한다고 밝혔다.

KBS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은 대한민국의 평범한 한 가장이 이름과 나이만 같은 다른 남자의 인생을 대신 살게 되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과정을 그린 판타지 휴먼 멜로 드라마다.

이 드라마는 김명민과 김현주 등 톱 배우들의 명품 연기로 인기를 얻고 있다.

볼보자동차는 이 드라마에 자사의 프리미엄 중형 SUV인 '더 뉴 XC60'과 플래그십 모델인 '올 뉴 XC90', '더 뉴 S90', '더 뉴 크로스 컨트리'를 협찬하고 있다.

극 중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은행 지점장의 아내이자 모든 게 완벽해 보이는 이 시대의 유한주부 선혜진(김현주 분)은 '더 뉴 XC60'을 타고 등장한다.

'더 뉴 XC60'은 고급스럽고 우아하면서도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성격의 캐릭터의 매력을 한 층 더 돋보이게 해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XC60외에 '스웨디시럭셔리'의 품격을 갖춘 볼보자동차의플래그십 모델 3종 또한 중심 인물들의 차량으로 대거 등장 한다.

특히, 선혜진의 남편이자 창창한 출세가도를 달리는 최연소 은행 지점장 송현철(김명민 분)은 '올 뉴 XC90 엑설런스‘를 탄다.

볼보 역사상 가장 럭셔리한 모델로 평가받는 XC90 엑설런스는 가솔린과 전기모터를 조합해 최대 400마력의 출력을 발휘하는 고성능 SUV 이면서도, 특수 제작된 헤드레스트가 적용된 시트는 최상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특히, 250년 역사를 지닌 스웨덴의 명품 크리스탈 오레포스의 크리스탈 글래스 잔과 크리스털 기어레버, 20개의 B&W(바워스 앤 윌킨스) 스피커가 주는 웅장한 사운드 등 스웨디시 럭셔리의 정수를 보여준다.

이 밖에, 젠틀한 신사의 면모를 지닌 글로벌 마켓의 한국지사 대표인 금성무(조셉 리 분)는 '더 뉴 S90'을, 넘치는 여성상과 재력을 뽐내는 송현철의 어머니인 황금녀(윤석화 분)는 '더 뉴 크로스 컨트리(V90)' 차량을 탄다.

볼보자동차 관계자는 '드라마 캐릭터의 성격과 이미지에 잘 어울리는 볼보자동차 차량을 통해 차량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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