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모터스, 사고수리 대차서비스 위해 푸조. 시트로엥. DS 20대 추가 투입
한불모터스, 사고수리 대차서비스 위해 푸조. 시트로엥. DS 20대 추가 투입
  • 이상원 기자
  • 승인 2019.11.20 10: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불모터스는 자사브랜드의 대차서비스 이용 비중을 70%까지 높이고,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푸조, 시트로엥, DS 브랜드모델들을 대차 차량으로 대거 투입키로 결정했다.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프랑스 푸조와 시트로엥, DS 오토모빌의 공식 수입업체인 한불모터스가 사고 및 수리고객을 위한 대차서비스를 강화하고 고객로열티를 높인다.

한불모터스는 지난 2년 간 성수서비스센터에 접수된 사고접수를 분석한 결과, 월평균 90건의 사고접수 중 약 50%의 고객만이 대차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확인했다.

한불모터스는 자사브랜드의 대차서비스 이용 비중을 70%까지 높이고,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푸조, 시트로엥, DS 브랜드모델들을 대차 차량으로 대거 투입키로 결정했다.

이를 통해 한불모터스는 고객들이 국산브랜드 외부 대차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를 최소화하고, 대차서비스를 이용하는 기간에도 푸조, 시트로엥, DS 브랜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사모델을 제공해고 객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서비스 대차차량은 DS 7 크로스백을 비롯한 푸조, 시트로엥, DS 브랜드모델20대로, 향후 차종과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비스 비용은 동급 국산모델의 대차시세와 동일한 수준으로 책정해 고객부담을 최소화했다.

고객들은 국산차 대차비용으로 PSA그룹 브랜드 내 동급 또는 상급모델을 대차로 이용할 수 있다.

한불모터스는 성수서비스센터를 시작으로 향후 타지역서비스센터까지 대차 서비스 프로그램을 확대적용할 계획”이라며, ”단순 판매에만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고객감동으로 이어지는 사후 케어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로열티를 향상시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