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클래스효성, AMG 스피드웨이에 고객 160명 초청 AMG 서킷데이 개최
더클래스효성, AMG 스피드웨이에 고객 160명 초청 AMG 서킷데이 개최
  • 이상원 기자
  • 승인 2019.10.16 14: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인 더클래스 효성(대표이사 배기영)이 ‘AMG Circuit Day(서킷데이)2019’를 개최했다.

[M 오토데일리 최태인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인 더클래스 효성(대표이사 배기영)이 ‘AMG Circuit Day(서킷데이)2019’를 개최했다.

더클래스 효성은 12일과 13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 ‘AMG 스피드웨이’에서 고객 160명을 초청, AMG서킷데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짐카나, 가이드 트랙 주행, 택시 드라이빙, 메인 트랙 주행 등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현역 프로 레이서들이 직접 인스트럭터로 배정돼 현장감 있으면서도 트랙 주행 시 숙지해야 하는 내용들을 효율적으로 전달했다.

특히, 장애물이 설치된 일정 코스를 누가 더 빠르게 완주하는지 체크하는 짐카나 코스에서는 콘과 콘 사이를 빠르게 통과하는 슬라럼과 급제동 및 차선 회피 기술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몇3~5회 연습 주행 후 실제 운행 시간을 계측했으며, 주최측은 가장 빠르게 완주를 성공한 3인을 선정해 경품을 제공했다.

가이드 서킷코스는 트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메인 인스트럭터가 탑승한 선두 차량을 따라 운행하는 리드&팔로우(Lead&Follow) 방식으로 운영됐다.

또, 주행 시 보조 인스트럭터가 차량 보조석에 동승해,트랙 주행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감속, 가속, 휠 테크닉에 대한 팁을 함께 전달했다.

현역 프로 레이서가 직접 주행하는 차에 동승해서 서킷을 경험하는 택시 드라이빙은 다이나믹하면서도 짜릿한 속도감으로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의 백미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AMG 스포츠카 라인업을 직접운전해 볼 수 있는 메인 트랙 주행으로, 500~600마력의 고성능 스포츠카 ‘Mercedes-AMG GT 63 S 4MATIC+ 4-Door Coupé’ ‘Mercedes-AMG GT S’ ‘Mercedes-AMG C 63 S Coupé’가 준비됐으며, 각자 4.3km에 이르는 풀코스 트랙을 2회씩 주행하며 Mercedes-AMG의 폭발적인 배기음과 스피드를즐겼다.

대기실에는 각종다과 및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케이터링 바를 비롯해 레이싱 게임 및 다트를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존이 마련돼 편안한 휴식을 제공했다.

또한, 행사장 한 켠에는 전문 카트를 경험할 수 있는 섹션도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더클래스 효성 배기영 대표는 “다양한 Mercedes-AMG 모델을 준비해 고객들께 선보일 수 있었으며, 뜨거운 호응 덕분에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각종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우승하며, 세계 최고의 성능을 입증한 Mercedes-AMG의 감성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는 멋진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