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다구버스폰, 갤럭시노트10, 갤럭시S10 5G 최대 80% 할인…갤럭시S9, 노트8 등 공짜폰 재고 정리
싸다구버스폰, 갤럭시노트10, 갤럭시S10 5G 최대 80% 할인…갤럭시S9, 노트8 등 공짜폰 재고 정리
  • 박상우 기자
  • 승인 2019.10.0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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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국내 아이폰11 출시일이 10월 25일로 확정되면서 온라인 업체들의 아이폰11, 프로, 프로맥스 사전예약 혜택강화가 화제 되고 있다. 최근 1차 출시국에서 판매 중인 아이폰11 시리즈는 호조를 보이며 추가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에 출시일 전 얼리버드 혜택으로 강화된 사은품을 제공받기 위한 소비자들의 움직임 또한 활발해지고 있다.

또한 출시한지 25일 만에 100만 대 판매량을 최단기간으로 달성한 갤럭시노트10은 삼성 영업실적에 크게 도움을 주고 있는 만큼 해외에서도 노트10, 노트10 플러스 열풍이 불고 있어 국내 및 해외 스마트폰 시장에 대표 제조사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온라인 스마트폰 공구카페 '싸다구버스폰'에서는 최근 공시지원금 상향으로 저렴해진 최신 5G 스마트폰 및 전작 LTE 모델들의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혀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고 더불어 아이폰11 사전예약 혜택강화로 에어팟2세대를 사은품으로 총 2대 증정한다고 밝혀 아이폰11 예약판매 신청이 급증하고 있다.

이 밖에도 갤럭시노트10의 경우 30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해졌고 갤럭시S10 5G, 갤럭시A90 5G와 같은 전작 5G폰은 각 20만원대와 10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게 됐다. 또 갤럭시노트9는 노트10 출시로 인해 구형 스마트폰으로 전락하면서 LG V50 5G와 함께 10만원대로 판매 중이며 갤럭시S9, LG V40, A30, A40, A9 프로, A8 등은 재고 정리를 실시하면서 공짜폰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싸다구버스폰 관계자는 "갤럭시S9 모델이 공짜폰으로 합류하면서 갤럭시S9 플러스 역시 9만원대로 가격이 저렴해졌고 이외에도 아이폰7, 아이폰7 플러스, 아이폰8 등은 아이폰11 출시로 인해 최저 0원대부터 10만원대까지 최저가 금액대로 개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갤럭시노트10, 노트10 플러스, 갤럭시S10 5G 최대 80% 가격 할인 및 갤럭시S9, 노트8, A90 5G 등 공짜폰 재고 정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폰 할인 전문 네이버 카페 '싸다구버스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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