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폰, 갤럭시노트10 30만 원대 사전예약 접수 돌입
슈퍼폰, 갤럭시노트10 30만 원대 사전예약 접수 돌입
  • 이상원 기자
  • 승인 2019.08.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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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할인전문 카페 슈퍼폰은 갤럭시노트10의 사전예약을 단독으로 30만 원대부터 진행하겠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노트10 정식 공개 이후 SK, KT, LG 이통3사에서는 공식 사전예약 접수에 돌입. 사전예약자를 유치하는 한편, 소비자들 역시 사전예약 혜택 확인에 분주해진 모습이다.

이런 상황에서 스마트폰 할인전문 카페 슈퍼폰은 갤럭시노트10의 사전예약을 단독으로 30만 원대부터 진행하겠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따르면 노트10 일반 모델은 30만 원대부터, 플러스 모델(256GB 기준)은 50만 원대부터 사전 예약 참여가 가능하다.

갤럭시노트10의 국내 출고가는 일반 모델의 경우 124만8,500원, 플러스 모델 256G의 경우 139만7,000원이다.

상세내용은 스마트폰 할인전문 슈퍼폰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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