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롯데마트와 협업개시. 부산 동성모터스,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 첫 오픈
BMW, 롯데마트와 협업개시. 부산 동성모터스,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 첫 오픈
  • 이상원 기자
  • 승인 2019.07.1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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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공식 딜러사인 동성모터스가 최근 부산 지역 롯데마트 내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국내 최초로 오픈했다.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BMW코리아가 롯데마트와 고객 서비스 강화 및 접점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협업에 나섰다.

BMW 공식 딜러사인 동성모터스가 최근 부산 지역 롯데마트 내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국내 최초로 오픈했다.

이번 패스트레인 오픈은 이달 초 롯데마트와 체결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에 따른 것으로, BMW코리아측은 필요성 분석을 통해 전국 주요 지역 롯데마트에 순차적으로 프스트레인을 오픈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BMW 동성모터스 부산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롯데마트 부산점 6층에 위치해 있으며, 연면적 260m2(약 80평) 규모로 총 7개의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어 일일 최대 40대까지 정비가 가능하고, BMW와 MINI 차량 모두 수리가 가능하다.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경주용 차량의 빠른 정비가 이뤄지는 ‘피트(Pit, 서킷 내 마련된 정비소)’의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엔진오일, 필터류, 브레이크 디스크 및 패드, 타이어 교체 등 간단한 소모품 교환 및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BMW와 MINI 고객들은 빠르고 편리하게 차량 정비를 받을 수 있으며, 정비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롯데마트에서 쇼핑을 즐기거나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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