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G70 2도어 쿠페 렌더링 이미지 유출...C클래스.3시리즈 잡을까?
제네시스 G70 2도어 쿠페 렌더링 이미지 유출...C클래스.3시리즈 잡을까?
  • 박상우 기자
  • 승인 2019.04.04 17:06
  • 댓글 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현대차의 고급브랜드 제네시스가 야심차게 개발하고 있는 G70 2도어 쿠페 모델 렌더링 이미지가 유출됐다.

지난 2016년 제네시스 브랜드의 미래 제품 로드맵이 온라인에 유출되면서 제네시스가 G70 2도어 쿠페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리고 약 3년 후 G70 2도어 쿠페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된 것이다.

G70 2도어 쿠페 모델은 G70 세단의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하되 일부분이 변경될 것으로 보인다.

먼저 전면부 그릴이 G90에 적용됐던 다이아몬드 형태의 크레스트 그릴과 비슷한 형태로 디자인됐다.

또한 역동성을 강조하려는 듯 후면부 리어램프 밑에서 뒷바퀴쪽으로 꺾여내려가는 선이 적용됐다.

2도어 쿠페답게 뒷문이 사라지면서 리어글래스 부분이 패스트백 형태로 바뀌었다.

디자인 외에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255마력을 발휘하는 2.0리터 터보차저 엔진과 365마력을 발휘하는 3.3리터 V6 트윈터보 엔진과 6단 수동 혹은 8단 자동 변속기가 결합될 것으로 보인다.

G70 2도어 쿠페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쯤 공식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기사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씨 2019-04-06 13:38:11
    1회 충전으로 달릴 수 있는 전기차의 주행 거리가 앞으로 배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스위스에 있는 리튬 이온 배터리 전문 개발 스타트업인 '이노리스 AG(Innolith AG)'는 한 번 충전하면 600마일(약 1,000km) 이상을 주행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충전식 고밀도 전기차 배터리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노리스 AG는 이번에 발표한 고밀도 충전식 배터리 기술이 값비싼 희소 소재 대신 무기 전해질을 활용해 주행거리, 안정성, 비용 절감을 모두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1회 충전으로 가장 먼 주행 거리를 지니고 있는 전기차는 테슬라 모델 S로 100kWh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315마일(약 500km)를 주행할 수 있는데, 이노리스 AG 전기차 배터리가 적용된다면 주행거리가 2배 이상 늘어날 수 있다.

    한편, 이노리스 AG에 따르면 고밀도 전기차 배터리가 실제 전기차에 적용되기 까지 약 3년에서 5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이딴것도기자라고 2019-04-05 17:51:13
    이딴거 쓰고 원고료 받아먹고 사니?ㅋㅋㅋㅋㅋㅋㅋ

    ㅋㅋ 2019-04-05 13:01:19
    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national/1746004/2/1?keyword=g70&s_cate=Subject
    장난하세요??

    ㅇㅇ 2019-04-05 13:00:10
    기자라는새끼가 인터넷유저가 만든 합성짤을 오피셜인거마냥해서 기사를쓰네 이러니까 기레기소리를 쳐듣고살지

    김씨 2019-04-05 01:27:00
    앞으로는 환경오염 주범인 내연기관 차 절때 안탈 생각으로 요번에 480마력 테슬라 X 살 예정이라 참고로 기존 수입 대형 휘빌유차는 가족에게 타고다니라고 그냥 줄 생각임 100D로 앞쪽에 262ps, 뒤쪽에 486ps의 모터가 탑재되어 있는데 시스템 최고출력은 480마력, 최대토크 90.0kgm. 변속기는 보그워너제 감속기어. 칼럼 시프트 타입으로 레버에 P,R,N,D의 변속 모드가 있음 0-100km/h 가속성능 4.9초, 최고속도 250km/h(스피드리미터). Ludicrous라는 이름이 부여된 가속 모드가 채용된 P100D의 가속성능은 2.9초고 구동방식은 4W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