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라이프] 치매 예방을 위해 평소 시행하면 좋은 방법
[건강라이프] 치매 예방을 위해 평소 시행하면 좋은 방법
  • 최태인 기자
  • 승인 2019.02.2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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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암보다 무서운 질환으로 인식되면서 치매 환자를 위한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나타나고 있다.
치매가 암보다 무서운 질환으로 인식되면서 치매 환자를 위한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나타나고 있다.

[M 오토데일리 최태인 기자] 과거에서부터 유구하게 나타나면서 현대에서도 뾰족한 방법이 나타나지 않은 질환, 치매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어 노인 인구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대다수의 선진국들에서 나타나는 공통적인 문제점 중 하나이다. 그만큼 치매로 인해서 고통받는 일들이 많아지고 있다. 치매는 만 65세 이상의 노인 인구에게서 많이 나타나며 연령이 5년 늘어날수록 발병률이 점차 높아지고 있어 노인성 질환에 해당하며, 원인과 증상 등 모두가 까다롭다 보니 예방책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치매는 처음부터 치매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아닌 건망증에서 경도인지장애를 거쳐 치매로 이어지게 된다. 처음에 기억력이 점차 감퇴하고 저하되면서 사소한 일도 기억하지 못하게 되고 비교적 최근 일부터 서서히 잊어버리게 된다. 증상이 진행될수록 치매테스트나 자가진단을 해볼 때 해당사항이 많아지게 되고 여러가지 문제가 나타나게 된다.

평상시에 예방을 시행하는 것도 중요하다. 치매종류가 알츠하이머, 혈관성, 알콜성, 초로기, 파킨슨병 등 매우 다양한 치매 유형이 있기 때문이다. 또 치매 증상 자체도 초기와 중기, 말기의 세 가지로 구분이 되며 최근에는 알코올치매나 스트레스, 외상 등으로 인해서 20대, 30대에서도 소위 젊은치매라 일컬어지는 조기치매 증상인 초로기치매 증상이 나타나고 있어 더욱 검진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치매가 암보다 무서운 질환으로 인식되면서 치매 환자를 위한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나타나고 있다. 또한 간호를 할 수 있는 시설도 늘어나게 되어 과거에 시어머니나 가족이 치매에 걸리게 되었을 경우 수발을 며느리 등의 다른 가족이 들어야 했다면 최근에는 치매요양소, 노인시설 등 간호를 할 수 있는 시설이 늘어나게 됐다.

그러니 치매는 예방레시피나 치매에 좋은 음식, 10계명 등을 통해서 치매 노인에 관한 프로그램 실시를 해주어 증상을 대처하도록 해야 하고 주기적으로 치매자가진단리스트를 체크해 본인이 해당사항이 있는지 확인하도록 해야 한다.

특히 최근에는 치매노인이 증가하고 있는 양상을 보이는 만큼 더 주의해야 한다. 권투선수 등 머리를 다칠 일이 많은 운동선수나 그 밖의 직업을 지닌 사람들도 뇌 건강 이상으로 나타나는 다양한 증상에 주의해야 한다.

도움말 : 소올한의원 박주홍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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