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흥행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협찬에 XC·S·V 라인업 모델도 인기
볼보, 흥행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협찬에 XC·S·V 라인업 모델도 인기
  • 최태인 기자
  • 승인 2019.02.0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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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이 회를 더할수록 인기가 치솟고 있다.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이 회를 더할수록 인기가 치솟고 있다.

[M 오토데일리 최태인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이 회를 더할수록 인기가 치솟고 있다.·

지난해 9월 15일 첫 회에 21.2%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지난 3일 82회 차에서는 무려 39.3%(닐슨코리아 집계)까지 상승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볼보 'S90'
볼보 'S90'

본 드라마에서는 최수종과 유이, 박상원, 차화연, 이장우, 윤진이, 진경 등 톱 배우들의 다채로운 연기와 함께 주말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 회를 거듭할수록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으며, 동시에 극중 인물들이 타는 볼보 모델까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극중 봄앤푸드 대표이사이자 대륙과 이륙의 아버지인 왕진국(박상원)과 그의 아내 오은영(차화연)은 각각 볼보의 플래그십 세단인 ‘더 뉴 S90’을 탄다.

볼보 'S90'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등장한 볼보 'S90'

볼보 더 뉴 S90은 ‘스웨디시 젠틀맨’ 콘셉트를 반영한 럭셔리 세단으로 심플함이 강조된 북유럽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의 헤리티지를 이어간 디자인을 보여주며, 토르의 망치를 형상화한 ‘T자’ 주간주행등도 차가운 듯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전륜구동임에도 불구하고 프론트 오버행이 짧은 후륜구동의 다이내믹한 비율을 적용해 인상적인 프로포션(비율)을 보여준다. 아울러 플래그십 SUV ‘올 뉴 XC90‘부터 시작된 새로운 아이덴티티와 패밀리룩 디자인이 신형 S90에도 그대로 반영돼 스웨디시 럭셔리와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의 정수를 잘 나타내고 있다.

볼보 'XC90'
볼보 'XC90'

이어 현 봄앤푸드 본부장이면서 왕진국과 오은영의 큰아들이자 김도란의 남편인 왕대륙(이장우)은 ‘올 뉴 XC90’을 탄다.

XC90은 혁신적이면서 북유럽 스칸디나비안 럭셔리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주는 볼보의 플래그십 SUV모델이다. 전반적으로 넓은 면과 간결한 선의 조화를 이룬 디자인이 굉장히 심플하면서도 웅장한 분위기를 연출해 인상적이다.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등장한 볼보 'XC90'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등장한 볼보 'XC90'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토르의 망치에서 영감을 얻어 볼보의 아이덴티티가 된 ‘T자‘ DRL(주간주행등)은 볼보 특유의 단정하고 튼튼한 느낌을 부여하며, 고급감과 세련미까지 더해준다.

또한 전면의 큰 그릴과 입체적으로 바뀐 로고가 웅장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전면 그릴과 범퍼 하단부, 윈도우 아웃라인 및 사이드 스커트 등 적재적소에 크롬을 사용해 한층 정제되고 무게감 있는 플래그십 모델의 면모를 여지없이 보여준다.

볼보 'XC40'
볼보 'XC40'

또한 강수일(최수종)의 친딸이자 왕대륙(이장우)의 아내인 김도란(유이)은 극중 ‘더 뉴 XC40‘을 타고 등장한다.

XC40은 볼보자동차가 브랜드 설립 이후 90년 만에 최초로 선보인 컴팩트 SUV로 디자인과 품질,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의 우수성을 두루 갖췄다. 또 ‘스웨디시 미니멀리스트(Swedish Minimalist)’를 표방해 불필요한 것은 덜어내고 필요한 몇 가지에만 집중하는 미니멀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최적화된 모델이다.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등장한 볼보 'XC40'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등장한 볼보 'XC40'

볼보 SUV 라인업의 막내답게 XC90 및 XC60과는 다른 볼보만의 프리미엄한 개성을 완성하는 것을 지향했다.

XC40은 과장되고 화려한 라인과 볼륨을 드러내는 대신 기능성과 심플함, 깔끔한 라인의 조화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내외관 디자인을 완성해 악동다운 이미지와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존재감을 한층 발산한다.

볼보 'XC60'
볼보 'XC60'

왕이륙(정은우)의 아내이자 왕진국(박상원)과 오은영(차화연)의 작은 며느리인 장다야(윤진이)는 ‘더 뉴 XC60‘을 탄다.

장다야(윤진이)가 타는 볼보 XC60은 드라마에 등장하는 차종 중 가장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중형 SUV 모델로, 8년 만에 풀제인지 된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한국인 이정현 디자이너가 디자인해 큰 이슈가 됐다.

볼보 'XC60'
볼보 'XC60'

더 뉴 XC60은 '스웨디시 다이내믹 SUV'를 표방하며, 볼보 역사상 가장 역동적인 디자인을 보여준다. 완벽한 비율을 최우선으로 삼고 개발된 만큼 어떤 각도에서 보더라도 이상적인 프로포션(비율)을 보여준다.

외관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는 한 체급 위의 올 뉴 XC90 디자인을 그대로 물려받으면서도 헤드램프의 T자 주간주행등(DRL)을 그릴과 연결해 차가 더 넓어보이도록 했으며, 스타일리시한 리어 테일램프를 비롯해 전반적으로 디테일한 포인트를 넣어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볼보 'V90 크로스컨트리'
볼보 'V90 크로스컨트리'

이 밖에, 나홍실(이혜숙)의 늦둥이 동생이자 장고래(박성훈)와 장다야(윤진이)의 이모 나홍주(진경)는 극중 ‘더 뉴 V90 크로스 컨트리’를 탄다.

나홍주(진경)가 타는 볼보 V90 크로스컨트리는 일반 왜건모델인 V90을 기반으로, 지상고를 높이고 오프로드 주파능력을 키운 다목적 모델이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더 뉴 S90 및 V90과 큰 차이는 없으며, SUV의 느낌을 가미해 전·후면에는 스키드 플레이트와 차체 손상을 최소화 시켜줄 플라스틱 오버 휠아치(클래딩)를 덧댔다. 또 일반 왜건모델보다 지상고를 높였기 때문에 한층 더 새롭고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볼보자동차 라인업
볼보자동차 라인업

한편, 볼보자동차의 지난해 누적판매량은 총 8,525대로 전년동기대비 무려 220.3% 증가했으며, 이 중 S90은 1,051대, XC90이 1,593대, V90 크로스컨트리가 642대, XC60이 2,659대, XC40은 422대가 각각 판매됐다.

볼보 라인업의 판매가격은 S90이 5,930만 원~6,890만 원, XC90이 8,030만 원~1억 3,780만 원, V90 크로스컨트리 6,770만 원~7,690만 원, XC60이 6,260만 원~8,320만 원, XC40이 4,620만 원~5,08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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