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하면 오메기떡! 오메기떡 하면 제주 동문시장 30년 명물 ‘오복떡집’
제주 하면 오메기떡! 오메기떡 하면 제주 동문시장 30년 명물 ‘오복떡집’
  • 최태인 기자
  • 승인 2018.12.07 16: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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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하면 오메기떡이 가장 먼저 떠오르고 오메기떡 하면 제주에서 많은 이들이 떠올린다는 집이 있다. 30년 전통의 떡집 ‘오복떡집’이다.
제주 하면 오메기떡이 가장 먼저 떠오르고 오메기떡 하면 제주에서 많은 이들이 떠올린다는 집이 있다. 30년 전통의 떡집 ‘오복떡집’이다.

[M 오토데일리 최태인 기자] 최근 빵의 인기만큼이나 화제가 되는 것이 전국 각지의 명물 떡 열풍이다. 쫀득한 식감과 자극적이지 않은 풍미로 한국인의 입맛에 꼭 맞는 떡은 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먹거리이다. 전국 곳곳에는 지역의 특성, 장인의 손길이 더해진 각종 떡이 식객들의 입맛을 돋우고 있다.

쑥인절미, 꿀떡, 찹쌀떡 등 최근 온라인상에 큰 화제인 떡들이 많지만 이러한 떡 열풍으로 뭐니 뭐니 해도 제주도의 오메기떡을 빼놓을 수 없다. 제주에서만 볼 수 있었던 오메기떡은 제주 사람들의 오랜 현지 먹거리로 소개되며 전국적인 인기를 얻기에 이르렀다.

따라서 이제는 내륙에서도 오메기떡을 파는 곳이 많지만 그래도 명실상부 오메기떡은 제주 현지를 따라올 곳이 없다. 특히 제주의 전통있는 떡집은 전국 택배 판매를 운영해 집에서도 편하게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제주 하면 오메기떡이 가장 먼저 떠오르고 오메기떡 하면 제주에서 많은 이들이 떠올린다는 집이 있다. 30년 전통의 떡집 ‘오복떡집’이다. 제주시 먹거리의 명소로 소문난 동문시장 내에 위치해 여행 중이라면 누구나 들르기 좋은 곳이기도 하다.

이 집은 오랜 전통에 걸맞게 항상 한결같은 맛의 제주 오메기떡을 선보이기로 알려졌다. 한 자리에서 운영해온 만큼 단골이 많으며 이제는 여행객들 사이에도 입소문이 자자한 까닭에 언제나 문전성시를 이룬다.

푸짐한 고물과 팥의 깊은 풍미,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인 이 집 오메기떡은 전통적인 방법을 고수하며 양심적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비법이다. 팥과 견과류 중 선택 가능하며, 모두 방부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으므로 맛이 더욱 뛰어나고 건강한 먹거리이다.

오메기떡은 낱개 및 묶음으로 다양하게 판매해 방문한 자리에서 맛보거나 포장 및 선물용으로 구매하기에도 좋다. 포장 및 택배로 주문한 떡은 냉동보관 후 녹여 먹으면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편리하다. 택배 주문 시 전화로 가능하며 냉동된 상태로 발송된다.

제주 여행 중이거나 오메기떡을 맛보고 싶을 때 언제든 찾기 좋은 30년 전통 동문시장 오메기떡 맛집 ‘오복떡집’. 매주 둘째, 넷째 수요일에 휴무이니 방문전 참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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